안녕하십니까?저는 대구에 사는 순수한 13세 박흔녀라고 합니다.![]()
우선제가 6월6일 현충일날 있었던 어이없는일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지금도 너무 생생해서 화가 나네요.
앞뒤말이 안맞아도 양해해주시고요.
죄송하지만 반말....하...할/.께,....연..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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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포함해서 총 다섯명끼리 대구 아양교점에 있는 롯xxx 햄버거 가게를 갔음.
그 가게 맞은편에 우리 엄마가 일하시는 한의원이 있었고,가는길에 엄마한테 들러서 돈을받고 친구들이랑 햄버거가게를 감.
자리를 잡고 각자 먹을거를 시키고 진동기를 받고 자리에 앉음.
친구들끼리 예기를 하다가 햄버거가 나옴
그때 문이 열리더니 어린애들 여러명하고 그뒤에 어른 2~3명 정도?들어옴
다 아줌마였음.
그무리들은 우리옆쪽 큰테이블에 앉음.
우리는 햄버거를 먹고 예기를 하는데 내가 봤을때 내앞에 있던 친구가 귓속말을 한다고 내옆에있는친구한테 오는거임.
그러다가 벽을 짚었는데 벽에 걸려있던 온도계을 떠어뜨려서 깨트림
근데 옆테이블에 앉은 심술궂은 아줌마가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쟤네들 부주의로 일어난거니까 우린상관없거든? 쟤네들이 장난치다가 잘못한거잖아"
말투도 글과는 좀 다르게 굉장히 띠꺼웠음.
큰소리로 말해서 우리한테 창피한거 알라는 듯이 말하는거임
옆에 있던 내친구가 턱을괴고 짜증나서 아줌마를 쳐다보다가 고개를 돌림.
이제부터 사건의 발단임.
그 아줌마는 진짜 하이톤으로 온동네방네 떠나갈듯이
"야야"
거림진짜소리가글로설명할수없음.
진짜 컷음
계속 야야야양야야양야야야양야야야양야야야야야 거림
내친구 빡돌기 시작함 난 아이스크림 먹고잇는데 소리지르는까 진짜 짜증나는거임![]()
그래도 아무렇지않은척 아이스크림을 먹음
내친구는 계속 죄송하다 카는데 계속 야야 거림
친구가 하도 짜증나서 밖으로 나가자고 눈치를 줌
친구는 이미 나가면서 죄송하다고 했고
아줌마는 자꾸 따라갈까???엉??
이러면서 말투 띠껍게 목소리는 또 얼마나큰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목에 사로잡고 있었음![]()
나도 빡돌아서 먹던 아이스크림 버림![]()
아줌마 급기야 따라나옴 알바언니도 따라나오고
아줌마 문밖에서 내친구 때릴라고
손번쩍 올리고 이런식으로 말함
"머리끄댕이 잡아버릴까보다"
내친구 울먹거리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나 진짜 그 아줌마한테 욕할라고 마음먹고있었음![]()
계속 죄송하다고 고개숙여 인사하는데 다시 다시 다시 거리면서 구십도로 인사하라캄
그후로 머라 씨부랭이더니만 안으로 들어가심
우리 진짜 짜증나서 괜히 들어가고 난뒤에 욕함
![]()
그렇게 전쟁은 끝남
내친구 폰에 그 큰소리내는거 그아줌마가 내친구한테 욕도 했음
그런거 다 녹음해놈![]()
그래도 분이안풀려서 맞은편에 일하고 있던 엄마를 부름
엄마가 그 햄버거 가게 에 들어가심
아줌만 엄마 오니깐 말투도 살짝 나긋나긋 해졌지만
그래도 띠꺼움
우리가 안했는것도 지어내고 오버함 괜히
그래서 엄마는 너무 깡이쎄서 상대를 못했다고함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화나서 벽이라도 뿌수고 싶음.
ㅡㅡ;;
진짜 이거 추천많이 해주셔서 톡되게 해주세요 퍼뜨려야해요.
이런사람 상대하지 마시구요.
네이트쪽에서 글 지우지 마세요.
이글이 톡이 된다면 글쓴이 얼굴 공개하겠습니다.
그만큼 제발 추천좀 해주세요.
제발...
지금까지썼지만부족한부분이너무나많네요.
톡이되면글쓴이얼굴과동시에사건보충해서올리겠습니다.
제발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