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리데이버스고를 나왔고, 올해 한국나이로 36세, 미국나이로 34세다.
그의 풀네임은 Jason thomas mraz로 2002년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로 데뷔했다.
므라즈는 부드러운 목소리에 통기타연주, 잘생긴외모로 미국은 물론, 한국에도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그는 18살부터 기타를 쳤다. 남들보다 시작이 늦고 악보도 볼줄몰랐지만 많은 노력으로 지금은 누구보다 기타를 잘친다. 므라즈는 2008년 드디어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라는 앨범으로 빌보드차트 3위에 올라 더욱 많은 인기를 가지게 됫다. 그의 대표곡으론 [I'm yours]가 있다.
[I'm yours]는 제이슨 므라즈 특유의 부드러우면서 리듬감있는 목소리와 기타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그를 알리는데에 크게 기여한 노래다. 또 이노래는 K-POP 인기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했었다. 최근 4년만에 'LOVE'라는 주제로 컴백한 제이슨므라즈는 곡이 공개되자마자 모든차트의 1위를 차지하며, 활동과 동시에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하는데, 므라즈가 선택한 첫번째 나라가 한국이다. 므라즈는 이미 내한공연을 했었던적이있는데 그 때 한국인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감동받았다고한다. 올해 6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이슨므라즈의 콘서트에는 이미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므라즈는 최근 빌보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personal이고, melodic하며, mellow한 작품이 될것이다.the pace of life를 담았다고 말할수 있는데, 최소한 나의 삶과 그 동안 내가 해온 일들이 바탕 되었다" 고 말했다.
므라즈는 2002년에 샌디에이고 뮤직 어워드 베스트 어쿠스틱상,
2003년에 샌디에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2010년에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남성팝 보컬상을 수상하면서 꾸준히 자신을 성장시키고있다. 나는 앞으로 있을 콘서트와 그의 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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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답하기에 올릴라고했는데 사람들많이 안보는것같아서 여기다올려요
수행평가 내일까지해야되는데 구글번역기는 해석이 이상하게되서ㅠㅠㅠ부탁해요ㅠㅠㅠ
그냥 내용만 같으면되요ㅠ믿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