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냐구요???? 아닙네다 ~바로바로 빵실빵실 엉덩이의 대명사 웰시코기 '몽구' 입네다!!
에헴!~ 지금부터 몽구소개를 시작하겠습네다!!!!!!(꼭 뒷짐지고있는것같지않음??)ㅠㅠ
12월달이였슴 추운겨울날 웰시코기에 푹~빠진 언니가 서울까지가서 가정분양을 받아온것임!!!!!!!!!!! 문제는 나와 언니들은 멍멍이를 너무 좋아했지만 부모님이 너무 싫어하셨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시코기를 키우고싶었던 나와 언니는 열심히 알바를하고 나는 꼬깃꼬깃 쌈짓돈을 내놓았음.. 이러쿵저러쿵 두근두근 가정분양을받아 몽구가 도착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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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귀가쳐져서 똥개를 닮은 멍멍이가 도착한것임!! 처음에 집에왔을때는 짖지도않고 잠만자서 걱정도 많이했슴...ㅜ.ㅜ 하지만 밥하나는 끝내주게 잘머금 몽구가 처음으로 알아들은말이 맘마였슴ㅋㅋㅋㅋㅋ
하루가 다르게 몽구는 페스트 샴푸를 바른것처럼 쑥쑥자랐슴
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룻밤 자고있어날수록 죽순처럼 쑥쑥자라났음 ... 그런데... 자라면 자랄수록 포악한성격도 자라났음 ㅠㅠ 머리채와 엉덩이를 물어뜯기는건 일상임
ㅠㅠㅠ 저 악날한 눈빛보임?? 하지만 그만큼 몽구는 다른사람이오거나 대문소리가나면 집도 잘지킴^^
그리고 어느젠간 어무니의 사랑을 독차지함ㅠ.ㅜ 부엌에서 요리할때도 청소할때도 열쇠고리임ㅋㅋㅋ 그래서 가끔 아부지가 질투해서 몽구흉내를 내시기도함ㅋㅋㅋㅋㅋ 몽구가 온뒤로 더많이화목해진것같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 너무 많지만
여기서 best 3 사진을 보여드리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겠슴^^
best.3
읭??
쉬아를 잘싸서 하트스티커를 붙여주었더니 아부지께서 '하사'라는 계급을 달아주심ㅋㅋㅋㅋ
best.2
인생무상 .....
best.1
믹키몽구ㅋㅋㅋ
처음 판을쓰는거라 솜씨가 전혀없었지만 ....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