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셋 처자입니다![]()
저희 집은 딸만 셋입니다. 스물여섯 언니, 열여덟인 동생... 부러우시져?ㅋㅋㅋㅋㅋ
원래 집이 울산인데 저 혼자 대학 때문에 서울에 있어요.
그런데 개념 코딱지만큼도 없는 줄 알았던 말썽쟁이 동생이 가끔 요러케..
카톡으로 저를 감동시키네요![]()
떨어져 있으니까 이런 작은 관심 가지고도.....
눈물이 막막 쏟아지더라구요![]()
막내로 자라서 철없고, 어디 나가서 흉보이고 다니지 않을까 매일 걱정인데
다행히 중2병도 없이 온순하게(?) 자라준 동생이 고맙고
오늘따라 보고싶네요......![]()
자매의 끈끈한 정이 이럴 때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