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1인데 중3어떤 오빠가 일촌신청을 건거에ㅛ
첨엔 몰라서 방명록으로 누구세요라고 햇더니 3학년 몇반 ㅇㅇㅇ라는거에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라고 하니깐 네톤 친추걸고 번호알려달라하고
그때부터 계속 맨날맨날 "뭐해ㅜ!!ㅎ♥"이렇게 보내고
답장 안하면 진짜 10분간격으로 답좀해!! 뭐하길래 답도안해ㅠ 바쁘나보네;;ㅠㅠㅠ 이렇게 계속오고;;
진짜 요금없어서 답장을 못하고있는데 전화오길래 안받앗더니
그담날 학교갓더니 쉬는시간에 저희반에와서 문자왜안하냐고 그러길래 요금이없다고 죄송하다하니깐
전화는 받으라길래 "네"라고하고 안녕히가세요 라고 햇더니
갑자기 옆에있는 3학년오빠 친구들이 소곤소곤거리면서 왜 반말 안쓰냐구 그러더라구요?
그랫더니 3학년오빠가 부끄러워서 그러나보네 이러고;;;;;;;;;;;;;;;;;;;;;;;
첨엔 이해안가더니 제언니가 3학년이라 그 오빠랑 약간 친분관계가 잇나봐요
그날에 집에와서 언니가 사귀는애 잇냐그러길래 없다하니깐 거짓말치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목숨걸고 아니라하니깐 3학년들사이에 그 오빠랑 저랑 사귄다고 다 소문이낫나봐요
아 진짜 어이가없어서
제 생각에는 그 오빠가 자기입으로 나1학년 누구랑 사귄다고 일부러 소문낸거같은데
맨날 3학년언니들이 절 보러와서 ㅇㅇㅇ누구냐이러고 급식시간때도 줄서있으면 언니들 밥다먹고
명찰확인하구 ㅜㅜ;;;진짜 너무 무서워요
이 오빠 대체 왜이럴까요 진짜 학교가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