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나는 대전에 사는 한 여자 사람임.
남친도 없고 정신도 없고 권위도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한번 묻힌 우리 개님의 얘기를 하고싶어서 또올림.
ㅋㅋㅋ 난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임.
우리 개님이 부탁한거임 <???
일단, 사진 투척!
3
2
1 ㅈㅅ
짠! 여신미모인 우리 하스님.
이젠 찍을려 하면 얼짱각도를 해주심.
짜잔. 얼짱각도 2
하스 : 나 요염함?
쥔: ㅇㅇ 진심 요염함
저 두발을 찍을려고 내가 잠시 멈췃음.
시간을... 멈췄음.. 하핳
우리 하스님은 손만지는걸 정말정말 싫어함. 그리고 팔잡는것도 싫어함.
그래서 중형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고싶어하는 손잡고 걸어가기도 못함.
제발 놔달라는 저 애절한 손좀보소.
놓으면 유혈사태는 않일어났다 쥔새끼야
그래도 뭔소리가 들리면 하스전용 의자 위로 올라감
그리고 밑을 바라봄. 아 여기 2층임 ... ^^
그리고 이쁜짓!!!!!! 흐흐.. ㅋㅋㅋㅋ 그냥 찍은건데 하스가 눈감음 내탓아님
하스 : 이개시키.. 아 내가 개시킨가
우리 하스님은 안꾸며서 그렇지 아름다움
근데 고민이 있음
두살인데 털이 아직도 빠짐.. 쓰다듬으면 빠짐. ... 손에 묻음 바지에 묻음 카메라에 묻음
..ㅡㅡ
어뜩..ㅋ..
아.. 끝낼수가 없다..
못끝내겠다..
에라 모르겠다
귀여우면 추천
비글 귀엽다 추천
악마견 좋다 추천
악마견 싫다 추천
남녀노소 다 추천
^^
아니 보소, 댓글하나쓰시는게 그케 힘듭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