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느정도 능력이 되는 남자입니다.
왜 여기서 많은 남성분들이 더치더치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여성분들이 결혼할 때 똑같이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아닌것 알잖아요.
여기에서야 많은 여성분들이 자기는 더치한다 자기는 더 낸다 하지만 현실은 아닌것 알잖아요.
여기에서 말하는 거야 여자들 돈도 안들어가고 책임 안 져도 되니까 쉽게 말을 하는겁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기는 더치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 더치하는 사람은 산삼만큼 귀합니다.
대부분 3:1, 4:1정도 내면 자기들은 더치 한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즉 비싼 대게 얻어먹고 커피 한잔 사면 더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남자가 생각하는 더치하는 여성과 여자들이 생각하는 더치하는 여성 격차가 하늘과 땅인겁니다.
남자분들 왜 더치더치 하자고 주장을 하십니까?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왜 여성 본인들이 자기들을 동등한 관계가 아닌 상품으로 낮출려고 하는데 화를 내십니까?
여성들 그러잖아요. 자기들 꾸미고 그러는데 돈 많이 들어가는데 왜 더치를 해야 하냐고??
맞는 말입니다. 상품으로써 가치를 높여서 능력있는 구매자에게 팔려가는게 여자의 본성이라고 하잖아요.
여기 있는 글들 읽어보면. 그러면 상품으로써 대우를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상품은 구매결정권이 없습니다. 그냥 꽃값 지불하는 셈 치십시오.
더치 하지 않고 자기는 동등한 위치가 아닌 상품으로써 행동하면..
상품이 마음에 들때는 투자를 하다가 상품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상품을 선택하면 됩니다.
단 상품은 그 결정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게 맞구요.
굳이 여기서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등한 의무를 하고 동등한 대우를 원하면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면 되는거고..
끝내 자기는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상품으로써 대우를 해주면 됩니다.
즉 여자가 돈을 안내고 얻어먹기만 한다면 그냥 상품 이용료 내고 상품을 쓴다고 생각하십시오.
그게 마음이 편합니다. 대신 구매결정권은 구매인에게 있지 상품에게 있지 않습니다.
즉 자기를 사서 왜 집에 놔두지 않냐? 왜 다른 상품을 보냐? 그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왜 굳이 여자들이 상품하겠다고 우기는데 그걸 막을려고 하는 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