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멍청하냐고?
당연한 "권리"를 "남자"니까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짊어져야 한다는 마인드를 가졌기 때문이다.
한국사회의 잘못된 통념으로 인해
그럼 동영상 한번 볼까?
(동영상 15분후에 나오는 관계로 링크걸음)
1. 군가산점제도
보고 난뒤 소감이 어떤가?
동영상 봤다면 알겠지만 저 군가산점 제도라는건 보상이 아니다.
당연한 권리고 보상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고 어이없는 제도라는 말이다.
(현제 그것마저도 폐지고 공무원 시험을 치지않는 남자들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제도)
근데 그것마저도 해주면 감사하게 여길정도로 대한민국 남자들은 멍청이다.
저 김신명숙이란 의원은 전원책 변호사의 논리적인 대답에 아무말도 못한다.
전원책 변호사가 목소리가 커서가아니라 누가 보더라도 반박할 수 없는 근거들이기때문이다.
결국 "남자들은 군대를 가고싶어한다" 라는 이딴 말도안돼는 개소리를
지껄였다가
전원책변호사와 방척객들의 분노를 산다.
2. 생리와 임신
남자의 군가산점 제도를 반대하는 이유와 여자가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것을
여자들 스스로 정당화 시켜주는 최후의 "보류"이자 "무기"이다.
그렇다면 이 주장의 모순은 뭘까?
여성들은 군대얘기만 나오면 임신과 생리 얘기를 꺼낸다. 근데 너무 웃긴건
동영상에도 나오지만
"여성단체에서 육군사관학교에 여성도 입학시켜달라
고 헌법소원을 걸어서 육사, 해사, 공사
심지어 특전사에도 여성이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말은 "사병"으로는 가기싫지만 "장교"로는 가고 싶다 라는 말이된다.
고로 "임신과" "생리" 때문에 군에 갈 수 없다는 말은 모순이란걸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다.
너무 황당하고 웃기지않나??
과연 여기에 반박할 수 있는 여자들인 대한민국에 존재할까?
임신은 "선택" 이고 군복무는 "강제"이다.
여성들이 주장하는것처럼 임신과 군복무가 동급이 될 수 없는 이유이다.
근데 왜 자꾸 군 얘기에 임신과 생리를 꺼내는지?
그리고 생리로 인해 군에 가지 못하겠다면 좋다.
백번 양보하고 대체복무로도 충분히 군생활 가능하다.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아마 백이면 백 욕부터 날라올거다.
그리고 결국 할말이 없으면
"남녀싸움 붙이지마라" 라고한다.
이건 남녀싸움을 붙이자고 적은 그이 아니라
잘못된 마인드를 고치고
여성들 스스로 어느정도 자신들의 주장이 "억지"라는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애써무시하고 있는것을
일깨워 주고자 적은글이다.
내가장담하는데 이글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여성은 없을것이고
이렇게 말했는데도 겨우 하는 소리는 뻔하다.
"외국가서 살아라"
"그럼 니가 임신하던가"
"니가 생리해봐라"
이런 논리도 근거도없는 소리만 해대겠지
결국 이말은 스스로 잘못된걸 알고 인정하는 꼴이라는것을 인정하는 꼴이라는것을 누구보다
잘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