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사단이여 !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U>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탄이여 !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줄 알 때에 착한생각 악한생각 미운마음 고운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처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대립과 갈등은 다 없어지고
이 세계는 본래로 가장 안락하고 행복한 세계임을 알게 됩니다.
일체의 불행과 불안은 본래 없으니 오로지 우리의 생각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나아갈 가장 근본적인 길은
거룩한 부처인 당신의 본 모습을 바로 보는 것입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 볼 때에 온 세계는 본래 부처로 충만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더러운 뻘 밭 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가득하게 피어 있으니
참으로 장관입니다.
아 ! 이 얼마나 거룩한 진리입니까 .
이 진리를 두고 어디에서 따로 진리를 구하겠습니까. 이 밖에서
진리를 찾으면 물속에서 불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 볼 때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됩니다.
선과 악으로 모든 것을 상대할 때 거기에서 지옥이 불타게 됩니다.
선악의 대립이 사라지고 선악이 융화 상통할 때에
시방세계에 가득히 피어있는 연꽃을 바라보게 됩니다.
연꽃 마다 부처요 극락세계 아님이 없으니
이는 사탄의 거룩한 본 모습을 바로 볼 때입니다.
자꾸 성철스님 들먹이면서 전도하려고 하는데 이게 어딜봐서 부처가 사악한 존재라는걸 깨달았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