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디터(fashion editor )
패션에 관심이 있는 여성, 남성이라면 좋아하는 또는
즐겨보는 패션지 하나쯤은 있다.
패션지 하나가 완성되기까지는
패션 에디터들의 수많은 노력과 과정이 필요!
그럼 지금부터 패션에디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패션이란?
원래는 상류층 사람들 사이에서 볼 수 있었던 유행으로, 매너를 비롯하여 폭넓은 생활풍습에 관해서 이와 같이 부른다.
따라서 프랑스어의 모드도 동의어이다.
일반적으로는 복식을 중심으로 한 유행현상, 및 유행하고 있는 복식 그 자체를 말한다.
또한 복식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취미 등을 포함할 때도 있고 파생적으로는 유행에 관계없이 복식과 동의어로 말할 때도 있다.
복식 디자인이나 감각, 또 어떤 복식이나 인테리어의 디자인을 받아들인 가치관 내지는 미
패션 에디터란?
패션 저널리즘(신문, 잡지 등)의 편집자를 말한다.
저널리즘은 매스컴으로서 유력한 매체이므로 종종 패션 트렌드를 좌우하는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에디터의 패션 감도나 견식을 엄밀히 묻게 된다.
에디터는 스스로 펜을 들 경우도 있으며, 편집기획을 입안하고
스타일리스트, 카메라맨, 모델, 라이터, 리포터 등의 협력에 의해서 패션 정보를 수집, 분석한 다음에 선택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패션 에디터가 하는일
1. 잡지 트랜드를 기사로 작성
2. 잡지 내부 디자인 구성
3. 화보촬영구성
패션에디터가 되려면?
패션에디터는 패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도 요구된다.
또한 글로벌화 되는 패션 환경으로 인해 영어능력또한 겸비되어야 한다.
대학에서 과를 정할때는 국문과, 신방과, 의상학과 를 정하는 곳이 좋다.
패션에디터가 되려면 일단은 패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야하기때문에
시간이 날때마다 잡지를 보는 것이 필요하다.
패션 어시스턴트 일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잡지사마다 잡일을 해줄 어시스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력만 한다면 누구든 어시스턴트가 될 수 있다.
스펙도 쌓고 직접 체험해본다는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돈으로는 환산되지 못하는 값진 경험이 될 수 있다.
※의상학과(디자인학과)가 있는 대학
국민대 조형대학 - 의상디자인과
세종대 - 패션디자인과
단국대 - 패션제품디자인과
동덕여대 - 의상디자인과
건국대 충주캠퍼스 - 의상디자인과
건국대 서울캠퍼스 - 의상텍스타일디자인학과
광주대학교 - 의상디자인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 의류디자인과
계명대학교 - 패션학부 ( 패션디자인과, 텍스타일디자인과)
대구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대구예술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덕성여대 - 의상디자인과
목원대학교 - 섬유패션 코디네이션과
명지대 디자인학부 - 패션디자인과
상주대학교 - 의상디자인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 의상디자인과
서남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세명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신라대학교 - 패션디자인산업과, 패션소재디자인과
홍익대 서울캠퍼스 -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대구한의대학교 - 패션뷰티과
동서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동명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중부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청주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한서대학교 - 의상디자인과
동신대학교 - 의상디자인과
동양대학교 -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부경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영산대학교 - 패션디자인과
이화여대 - 패션디자인과
중앙대 서울캠퍼스 - 의상디자인과
한세대학교 - 섬유패션디자인과
호남대학교 - 의상디자인
호서대학교 - 패션전공 ( VMD, MD )
호원대학교 - 의상디자인과
세계유명한 패션 에디터
1. 지오바나 바타글리아
보그 이탈리아 남성지의 에디터로
보그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에디터로 소문이 나있는 에디터이다.
그녀는 이탈리안 감성이 뭍어나는 자유스러움과 과도한 꾸밈없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 주는 룩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2. 안나윈투어
패션 에디터를 꿈구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그녀
'안나 윈투어'
1998년부터 미국 보그 편집장을 맡았던 그녀는
패션계의 지지않는 별이 되었다.
패션쇼가 끝난 뒤 안나윈투어의 반응에 따라 그 컬렉션의 성공을 알린다고 할정도로
그녀의 말 한마디에 패션계가 좌지우지 될정도로
그녀의 위력은 대단하다.
3. 케이트 랜피어
오스트레일리아 보그와 하퍼스바자를 거쳐
현재 미국 앨르 메거진의 스타일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가지며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락 시크룩을 추구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테일러드 되어있고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본인을 the biggest fashion geek이라 표현할 정도로
개구장이같은 모습과 소탈한 감성을 지닌 그녀는
마르지엘라를 좋아하고 아이패드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과 협업하는것에서 가장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4. 테일러 토마시 힐
그녀는 미국 틴보그의 악세사리 디렉터를 거치며
현재 마리클레르의 스타일, 악세사리 디렉터를 맡고 있다.
그녀는 모델과 같은 몸매와키, 스타일리쉬한 옷차림과
화려한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게 되어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에서는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법주에서 벗어난
자유분망함이 느껴진다.
패션에디터의 실체를 엿보고 싶다면
탑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W'의 패션 에디터인 '심정희'의 개성이 담긴 패션 에세이다.
'패션에디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약간의 힌트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면접부터 실제 현장까지 궁금한 것은 많지만 정보를 얻기가 너무 힘든 우리나라의 잡지바닥.
사실 일반인들은 패션 에디터하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타일' 에서처럼
온몸을 명품으로 휘감고 도도하며 세련된 커리어우먼과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사실 그들이 하는 일들은 열정이 없으면 포기하기가 쉬운 직종이다.
이책은 패션에디터 지망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조금은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된다.
패션에 대한 정보, 조언을 얻고 싶은 이들보다는
에디터의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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