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울지않는다고 약속했어요
......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울지않으려고 애쓰는 아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오염된 물을 마시는 장면은 정말 끔찍합니다
오염된 물인줄 알면서도 살기위해 먹어야 한다는 점은 더 끔찍합니다
몸을 뚫고 나올 정도로 위험한 기생충이 산다는 물을 어쩔 수 없이 먹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 그들을 위해
한국의 디자이너 두분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김우식과 최덕수라는 두명의 한국디자이너의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꼭 현실화 되어 아프리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먹었으면 합니다
산타가 준 최고의 선물
파병에서 돌아온 아버지
어쩌면 사랑보다 무서운, 들기도 떼기도 어려운,,
정(情)
슬프고아름다우면추천↑
재미없고별로면반대↓정말자랑스러운 한국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