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통화했습니다..
잘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현재 남자친구가 있구요...
마음은 오빠동생으로 확실히 마음 먹었다네요..
전화를 끊고...
문자를 보냈어요..
너 옆에서 남자친구와 만나는거 볼 자신이 없다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모질해 했던거 용서해달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마음이 다시 뒤숭숭해지고 있네요...
이제까지 잘 참아왔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도데체 마음이 뭘까요??
방금 통화했습니다..
잘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현재 남자친구가 있구요...
마음은 오빠동생으로 확실히 마음 먹었다네요..
전화를 끊고...
문자를 보냈어요..
너 옆에서 남자친구와 만나는거 볼 자신이 없다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모질해 했던거 용서해달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마음이 다시 뒤숭숭해지고 있네요...
이제까지 잘 참아왔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도데체 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