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입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성실히 사신분들이라면 벌써 자기 인생이 무엇인지 감지하고 실전에 도입하셨겠지만
저는 철이 없어서 이제서야 인생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건 서론이구요
전 재수생입니다. 26 재수생!!
솔직히 저 26먹고 재수 하면서 참 열심히도 하고 나름 재수생이 중요하다는 시험마다 성과는 있었죠
다만 제 발목을 잡는것은 아 역시 여자문제더군요
나름 정말 절제한다고 여친없이 왜로워서 살수 없었던 제가
1년이란 시간동안 솔로로 지내고
참 아리따운 kJW 같은 여인들 옆에서 어필도 못하는 현실이 참
저 나이는 있지만 (재수학원에서)
성공할꺼고 그여자 내 여자로 만들겁니다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