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솔직히 여태까지 설리녀,초롱녀,키티녀를 봤었는데,,
정말 저는 하늘에 맹새하고 자작이 아닙니다.
정말 289%쌩쌩쌩리얼 실화구요
1편 2편 할거 없이 좀 길긴하지만 끝까지 쓰겠습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지금 너무 화나서 두서가 없어서 이해해주세요..
스타트..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때나는 개미와 같은 학교였음.(왜 개미냐면 애들이 개미라부름 개미를 닮은건 아님)
개미는 존재감이 별로 없는 아이였음
물론 나는 매우 활발한 아이였음.. 좀 나대고 급식실 일번으로 가는 뭐 그런 아이였음..
근데 중학교때에 개미와 같은 학교가 됬는데, 개미의 소문은 공부잘한다는 뭐 그런소문뿐
이쁘다는 소문은 들어본적이 없었음..
근데 중1,중2 다 다른반이 되었다가 중3때 드디어 같은반이 된거임..
물론! 나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음..전혀 네버....
근데 딱 처음에 내 친구인 용용이(별명임)가 있었는데 나랑 용용이랑 다니면 자꾸 끼는거임
그러면서 용용이를 뺐어가려 하는거임...ㅡㅡ;;
그래서 이때 너무 싫었는데 그래도 용용이가 나한테 너가 더 좋다고 개미별로라고 해줘서 나는 기분이 풀렸었음..
그렇게 한 한달쯤? 다니고 있었는데 반에는 긍정이라고 내친구가 또있었는데 매사에 긍정적이니 긍정이라 하겠음 ..
긍정이는 되게 밝고 이쁘고 키도 169cm에 52kg의 환상의 몸매를 흐규...긍정이가 이거 보면 안되는데....ㅋㅋ
아무튼 긍정이는 반에서 인기가 좀 있는 편이였음..// 부럽지만 질투나지만 사실이였음..
근데 긍정이가 반에서 좋아하는 얘가 있었는데 걔를 베짱이라 하겟음.ㅡㅡ
베짱이는 솔직히 좀 노는얘였음 노는얘고 솔직히 잘생겼음..
근데 긍정이가 세달정도 짝사랑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일이 터졌음
갑자기 베짱이가 개미한테 아는척을 하면서 건드리는 거임(중요한건 개미와 베짱이는 이학년때 같은반잉였음)
근데 베짱이가 개미한테 좀 심하게 장난걸고 너가 좋다고 하고 막 그러는거임....
긍정이가 보고있는데 백허그?그런식으로 스킨쉽하고 좀 심했음
베짱이가 결국엔 수학여행때 개미랑 버스 같이타고 간다고 했음
개미는 싫다고 말하면서 표정은 좋은 눈치였음....
그래서 긍정이는 그래도 개미한테 질투하거나 뭐 크게 위기감을 느끼지않았음 개미가 이쁜편이 아니였으니깡...
이러다가 수학여행을 5월 넷째주에 가게됬음..
근데 이게 왠일임 개미가 생각보다 꾸미니 이쁜거임..
우리는 쫌 꾸몄네 이러면서 꾸미니까 이쁘다~ 이렇게 해주고 개미는 고맙다고 웃었음..
근데 개미옷이 누가봐도 *마켓?*션?11번*?? 인터*크?? 이런데서 산거같은데 티났음
그래서 나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음
근데 버스를 탔는데 자리를 보여주자면 맨뒷자리에 앉았는데 ..
그전에 아직 안나온 인물이 있는데 그인물부터 적어주겠음
앵무새라고 용용이랑 썸타고 있는 사이였음 막 독서실에서 쪽지하고 저녁에 전화하는뭐...그런.ㅋㅋㅋ
그리고 칸쵸라고 글쓴이와 그렇고그런..좀 그런 썸까지는 아니지만 친구들이 이어주는 사이였음
그래서 버스자리는
용용이 앵무새 베짱이 긍정이 글쓴이 칸쵸
이렇게 앉았었는데.. 여기 바로 앞에 두명 앉는데 가있었음
근데 거기에 개미가 혼자 앉았음
그렇게 가다가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놀고 농구 넣는 게임하고 진사람이 아슈크림 사주고 했는데
화장실갔다오니 우리앞에 개미와 베짱이가 같이 앉아있는거임..
솔직히 우리도 보고 좀 그렇고,, 앵무새랑 칸쵸도 쫌짜증냈었음
개미가 못생긴편은 아닌데..초등학교에 비해 많이 용된 편?? 이였음
좀많이많이
...
그렇게 쭈욱 둘이 같이가고 뒤에는 용용이 앵무새 비었음 긍정이 글쓴이 칸쵸
이렇게가고 앞에 개미 베짱이
이렇게 가는거임 ㅡㅡ 너무 화났음
긍정이는 너무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화를 삭이기만 할뿐 뭐라못했음....
그렇게 숙소에 도착했는데 숙소가 긍정이,용용이,글쓴이,개미 이렇게 네명 다 붙었었음
그래서 우리는 셋이 신나게 가서 씻고 애들다 모여서
진실게임을 하기로 했음
그때 애들이 개미에게 질문을 했음
"너 혹시 베짱이 한테 호감있어? 솔직히 조금이라도"
라고 물어보니 전혀 없다고 오히려 싫다는식으로 이야기했음
긍정이차례가 되자
긍정이는 당연하다는듯이 "베짱이가 좋다고 베짱이랑 사귀고싶다고"
쿨하게 말했음
그렇게 아이들은 개미가 별로 마음에 안든체로 수학여행이 끝낫음
학교에 다시 컴백하고 다니고있는데 베짱이가 개미한테 더 심하게 스킨쉽하는거임
백허그도하고 어깨동무하고, 어깨기대서자고 중요한건 개미가 피하지않는다는거임
아 짜증나..ㅡㅡ
베짱이도 수업시간에 "개미 공부하게 조용히 해 "이렇게 말하기도했음 그래서 긍정이는 너무 화났음
근데 나는 개미와 역사 파워포인트 만들기를 하는게 있었는데 같은 조였음 조는 두명씩이였음
그래서 개미집에 갔음
개미랑 이야기하다보니 긍정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개미가 자꾸 불쌍한얼굴로 긍정이한테 너무 미안하다는거임 계속계속~ 그래서 아 얘가 착하다고 나는 나름 믿었음....내가병신이였음.
그러다가 다시한번 진실게임을 하게 됬음 (점심시간에)
그때 친구들이 개미한테 "베짱이 진짜 호감없어?"라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개미가 호감있다고 베짱이가 고백하면 사귄다고 라는 말을 하는거임..ㅡㅡ;;
미친년이지...어휴..
암튼 그말듣고 긍정이는 개미를 진짜 때릴수도 있었지만 긍정이는 너무 어이없고 그래서
울었음 진짜 펑펑 엉엉 울엇음..
우리는 개미가 지나가면 다 엄청 째려보고 그랬음
근데 일이 터졌음......
개미가 걸1레라고 소문이 난거임....
근데 베짱이가 긍정이한테 가서 엄청 뭐라하는거임..
알고보니 개미가 베짱이한테 가서 울면서 긍정이가 애들한테 나 걸23레라고 말하고 다녔다고했다는 거임 그리고 막 긍정이가 개미한테 베짱이 좋아하지말라고 했다는거임.ㅡㅡ
나참 어이가....
그래서 긍정이는 어이 없는데,, 베짱이가 긍정이한테 진짜 입에도 담을수 없을만큼의 욕을 하는겅미..
근데 그날 오후 학교 끝나고 개미가 긍정이를 찾아왔음
그러더니 진짜 썩소를 지으면서 "내가 왜 걸2레야?^^" 이러는 거임
솔직히 진짜 그때 한대 칠뻔했음
긍정이는 "내가 언제 그랫니^^? 찔리니?"
라고 했음 긍정이 역시한 말빨함....
개미가 베짱이가 없으니 진짜 막말하는거임ㅡㅡ
개미가 긍정이한테 막 "니가 걸2레겠지..?^^ "
그래서 긍정이가 참다참다 빡쳣 "이 ㅆ1발 개 ㅁㅊ년아 니가 뭔데 날 걸2레로 만들어 니가 니 몸간수나 잘하고 쳐다니면 그따위 소문이 나겠냐? 니가 처음부터 베짱이한테 니 몸대준거 아니냐? 왜 ? 만지게 두더만?ㅋㅋ 좋던? 왜 잘때 생각나서 미치겠던?^^"더 길었는데 이런식으로 말했음 진짜 이렇게 말햇음
글쓴이는 옆에서 추임새하는 수준이였음 "미친년 ㅉㅉ"
이정도....
근데 개미가 글쓴이를 막 째려보는 거임 내가 만만했나 봄.ㅡㅡ;;
개미가 글쓴이한테 넌 뭔데 지;랄이냐는 식으로 말함 그래서 긍정이가 진짜 이세상욕을 다한거같이 많이 해씀.ㅋ..
그렇게 한 삼일이 지났나? 애들도 막 지나가면서 개미한테 어!!걸2레다! 청소하자 이런식으로 말하고 개미는 그냥 지나다녔음 중요한건 베짱이가 이제 개미를 건들지 않았음. ㅋㅋ
개미만 호구가 된거임..
근데 개미가 칸쵸를 넘보기 시작했음
난 칸쵸한테 그냥 적다한 호감만 있는 그런 사이였음
주위애들이 칸쵸가 날 조아한다고 그랬지만 난 믿지않았음 .....
그니까 결론적으로는 주위애들이 이어주려는 뭐 그런 사이였는데
개미가 칸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거임..
칸쵸한테 가서 글쓴이 욕을 한거임..
내가막 개미한테 엄청심하게 걸2레라고 수3건이라고 했다는거임
난 진짜 개미한테 한 욕중 가장 심한게 "미친3년 ㅉㅉ"이게 다였음
억울함....
그래서 칸쵸는 개미한테 쉴드를 쳐주기 시작함
난 ??난????/ 난?? 주옥됬지요...
이도저도 아니게 또라이 되어버렸음..
정말.. 솔직히 나는 모솔이였음 그래서 썸타는게 즐거웠었음
근데 개미가 뺐어간거임 뺏어가는게 취민가봄 ㅎㅎ 도둑23련..
아무튼 칸쵸가 나한테 문자도 안하고 말도 안거니까 별로 호감이 사라져가는거임
근데 그때 개미가 칸쵸한테 팔짱을 끼는거임 에바였음 진짜...
근데 칸쵸는 또 가만히 있어요......아 나 너무 짜징나....ㅇ.ㅏ런ㅁㅇ허ㅜ
칸쵸가 미워요
칸쵸가 짜증나요
아무튼 개미한테 갔음 물로 긍정이를 데려갔음..
근데 그 년이 너무 당당한거임
진짜 중요한건 이거임
내가 막 짜증나서 욕을 진짜 막 했음
근데 갑자기 개미가 내 뺨을 치는거임...진짜 그때 생각하면 그년 머리채를 다 뜯고싶지만..
암튼 뺨 두대를 맞았는데 아무생각이 안나고 황당한거임..
그때 긍정이가 개미를 때릴라고 하는 찰나에
칸쵸랑 베짱이가 급식먹고 나오는데 그걸 본거임
그래서 칸쵸가 하는말이 "너네가 개미 괴롭히는줄 알고 왔는데 너얼굴이 왜이렇게 빨걔?"
라며 글쓴이에게 물었음
글쓴이는 너무 서럽고 너무 안심되서 막 엉엉울었음...추하게 솔직히 좀 추하게.....
그래서 긍정이가 상황을 다 설명했음
그랬더니 베짱이가 개미의 머리를 툭툭 치더니 막 아 짜증나네 이렇게 중얼거리다가
개미한테 내가 놀아주니까 재밌디? 걸3레 소리들으면서도 또 칸쵸 건들고 싶디??
이렇게 비아냥 거리면서 말했음
그때 글쓴이가 울음을 멈췄음 칸쵸한테 너 짜증난다고 글쓴이가 막 욕을 했음
내가 그때 왜그랬나 모르겠지만 그때는 너무 화나고 날 안믿는 칸쵸가 미웠음
그러다가 칸쵸가 미안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하고 우린 교실로 왔음
물론 소문이다 퍼졌음
개미는 이제 왕따도 아니였음
투명인간 취급이였음...ㅋㅋ
우리는 속시원했지만 좀 아쉬운게 이썼음
베짱이가 긍정이한테 호감을 표시했음
근데 우리긍정이는 이제 베짱이 별로라는거임 그렇게 계속 둘이 티격거림...ㅋㅋ
용용이랑 앵무새는 결국 안이어졌음.ㅜㅜ 둘은 이사건과 별로 가깝지는 않았지만 둘도 걍 친구사이로
계속 친하게 지내며 앵무새가 가끔 개미한테 말을검..왜그러는지 모름..;;....
글쓴이와 칸쵸는 현재 진행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 재수없다 추천..!!
개미 짜증난다 추천..!!
긍정이 좋다 추천..!!
긍정이 솔탈 시키자 추천..!!
베짱이 얼굴보고싶다 추천..!!
글쓴이 얼굴 궁금하다 추천..!!
용용이 이쁠거 같다 추천..!!
칸쵸 먹고싶다 추천!!
씨리얼 먹고 싶다 추천..!!
모두모두 추천....
만일 톡이 되면 개미랑 카톡해서 올릴께요!
사이가 안좋지만 톡이된다면 올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