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여섯되는 띵까띵까 놀면서 공부하는 처자입니다..
(그래요 나이 있어요..)
나는 남자친구도 없고! 젊음도 없고! 체력도 없고하니까 음슴체로 갈거에요. 그래도 될거라 생각됨.
스무살이 되고 부터 주변에서는 공모전준비좀해라해라- 스펙을 쌓아라 했는데
나는 그런 것 따위 아웃오브안중이였음
그렇게 시간을 열심히 세상공부하느라 보냈음.
세상공부하는데 시간보낸거에 대해 아쉬움따위 없음. 나름 열심히 세상공부했다고 자부함(이미 어학연수도 해외봉사활동도 여행도 인턴도 각종알바도 다 해볼거 해봄v)
그러나,
우연히 UCC공모전을 보게 되면서 뭔가 짜릿찌릿한 느낌 받았음.
바로 이거다!
내가 원하던거다!
아이 원츄 아이 니쥬!!
런투공모전!!!
찌릿짜릿한 느낌을 받고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해보았음. 좀 준비했다니까. 나름나름!!!
나름 좀 찌릿짜릿하게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이 내 영상 좀 봐주었으면 함,
자, on air하겠음. 두근두근 세근세근 한 맘을 가지고 보셨으면 좋겠어.
3..
(에잇, 이런거 성질급한 한국인인 나에게 안어울림 그냥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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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함?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모름............... 그랬음.. 난 컴맹임.....
두근세근했을 여러분 미안...들어가서 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