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슴셋직장다니는 흔녀에여
담주에 저희 100일이라 2박3일여행을 가기로했는데..
1박2일은 구라칠수있겠는데 2박3일은 엄마한테 머라고해야될지 모르겟슴..ㅠㅠ
엄마한테 전화오는건 받으면되는데 가끔 바꿔달라그러고 주변이 왤케조용하냐 뭐 이런거 막 물어봐서
불안해서요...
머라고 하는게 좋을까여?..지금 계획은 회사워크샵 간다고 할려하는데...ㅠ..
걍친구랑 가야된다고 해야되는지..
맘같아서는 솔직히 말하고싶은데.. 그러면 엄마가 니킥을날릴거같아서요...
머라고 해야좋을까여 정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