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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4명 올해는 4명.. 이게 정상 인가요?

복수혈전 |2012.06.11 14:42
조회 3,051 |추천 3

위의 숫자는 회사에서 관두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회사명 대표이름 다 까발리고 싶지만 우선은 참습니다.

 

요점만 말하자면 회사 대표는 부도덕하고 몰상식 할 뿐더러 더럽기로 유명합니다.

 

1. 일이 있을땐 직원을 뽑은 후 일이 없으면 직원을 짜르고 싶어함

   (A와 B가 친하게 지내는데 A를 불러 B가 너무 내성적이고 내가 기대했던거랑 다르게 너무 조용하니

    너가 가서 회사 좀 관두라고 말 좀 해라)

  - 사람을 이렇게 자르는게 말이 됩니까? 

    직접 불러서 타당한 이유로 말하는게 아니라 옆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험담을 하며

    제한테 니가 말 좀 하라니...

    이런 식으로 마음 불편하게 만들어서 스스로 직원을 관두게 하는건 다반사

   - 심지어 싫은 직원이 있으면 그 직원과 업무과 겹치는 사람을 뽑아 새직원에게 일을 주고 기존

     직원에게 일을 주지 않음

  - 4년 근무한 직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내쫒길 위기에 처하다가 직원들에게 대표가 하도 관두라고

    압박 넣는 바람에 대표랑 대판 싸우고 퇴직금도 못 받고 관둠

  - 근속년수가 올라가면 연봉이 올라가니 짜름

  - 막 짜르다가 한번 고소당한후 그 떄 부터는 짜르지는 않지만 계속 직원들을 압박하고 안 관두고는 못

    버틸 정도로 심적으로 불편하게 함

2. 트름을 아무대서나 함

   옆에 사람이 있건없건 꺽꺽 해댐. 회의중 위크샵 할것 없이 트름을 해댐 미칠것 같음

3. 가글을 한 후 그걸 이층 창문에서 뺕음 (지나가는 사람 맞을꺼 직원들만 전전긍긍)

4. 시간 외 수당 주지 않음 (야근이 고정적으로 있으나 지급하지 않음)

5. 근로 계약서 쓰지 않음

5. 밤낮 가리지 않고 여직원 들에게 문자보냄. (맥주 마시자, 이 노래를 들어봐라, 등등)

6. 인사를 하면 팔을 때림, 비키라고 할때도 허리를 막치고, 어깨에 손을 엊는 등 추행에 대한 개념이 없음

6. 대외비(고객사 프라이버시 자료) 관리하지 않고 막  사용

7. 자기가 개발하지 않은 것 자기가 개발했다고 거짓말 하고 다님

8. 몇억 짜리 프로젝트를 받아도.. 다른 대기업에 보낸 제안서에 이름만 고쳐서 다시 보냄

 

근데 1번에 쓴 저 나쁜짓을 저에게 할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아주 더럽고 양아치스럽게 절 불러다 놓고 직원을 한명 더 뽑을 건데 자네 보다 낳은것 같다는둥

자네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면 좋겠냐는둥 저를 비하하는 것은 물론 옆의 직원을 압박하며 너가 관두게 말 좀 하라고 계속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사람 어디 신고하는 곳 없을까요?

직장인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서 올린 글이니.. 악플말고 도움이 되는 선플 기대합니다 ㅠ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보시게 추천도 부탁드려요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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