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ㅏ..진짜 힘들게 쓴거 지워져서 한번 다시쓰는...안쓰면 그만 이지만 이건 혼자알긴 아깝끼에 열심히 다시 눌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날라가면 안되니까..이번엔 복사..
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증학교에 다니는 흔하고흔하고흔한흐흐흐ㅡ흐흔ㄴ한 15세 깨알 여중생 입니다..
저는 남들처럼 이쁜얼굴도 음슴 키도음슴 돈도음슴 그러니까 음슴체 꼬꼬![]()
어제 사건은 새벽 3시 13분...진짜 푹 잠에 빠졋을 시간임![]()
(진짜 엄청난 충격때문에...시간을 외워버림..하...3....이제 3이 매우 싫음..)
난 자는데 냄새같은거 가지고 절때 안깨는 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민감할땐 민감한데 어젠 정말 피곤해서
누가 확 밟아도 모를 정도로 꿈에 빠져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데 엄마가 막 꿍시렁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나는
아..엄마가 아빠랑 얘기하시나보다...ㅇ..
하고 다시 잘려고 햇음
정신은 다시 혼미해져가는데 코에서 뭔가 훅 하고 진짜 훅!!!!하고 뭔가 정열적인ㅋㅋㅋㅋㅋ냄새가 내코에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 난 이게
...??뭔냄..새지??![]()
이러다가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잠을 자려고 햇음...난 깨알 짜리니까...어서 자야하니까...
근데 이상한게 그냄새는 점점더 자극적이게 변하곸ㅋㅋㅋㅋㅋ내 후각은 점점 뚜렷해지곸ㅋㅋㅋㅋ정신도 점점 돌아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는거임 그냥 그냄새 맡고 기절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 냄새가 뭔가 진심 몇일 썩은 냄새엿음...뭔가가 몇일 썩은 냄새...ㅋㅋㅋㅋ
근데 그 뭔가가 뭔지 모르겟는거임 아무리 콧구멍을 벌렁거려서 냄새를 더 맡아봐도
그게 뭔지는 더 모를뿐...ㅋ.ㅋㅋㅋ다만 얻은건 토할꺼 같은 속만 얻음..하ㅏ..
진짜 이게 뭔지 모르겟어서 그냥 무시하고 잘려고 햇음
근데 참...잘려고 하는데...냄새가 진짜 계속 진해지는거임..ㅋㅋㅋㅋ
뭐 키크는거??자는거??하ㅏ,..다 포기하고 그냥 일어낫음...ㅋ...ㅋ....잠깐 눈물 좀 닦고...씁
저러고 잇다가 엄마를 봣는데 엄마가 뭔가를 열심히 닦고잇는거임
내가 엄마한테
엄마 이게 뭔냄새야....![]()
라고 물엇더니 엄마갘ㅋㅋㅋ하는말이ㅋㅋㅋㅋ
거실에서 청소하고 이제 잘려고 안방을 들어왓는데 어디서 시궁창냄새 같은게 낫다는거임ㅋㅋㅋ
그래가지고 밖에서 올라온 냄새인줄 알고 문을 닫앗다고함ㅋㅋㅋ근데 문을닫아도 냄새가 더 진해질뿐ㅋㅋㅋㅋ 냄새는 전혀 사라지지않는다는 것임ㅋㅋㅋㅋ
그래가지고 엄마가 이게 뭔냄새지...하면서 안방을 둘러보는데 지금은 새벽3시 다 누워잇고 자는데 화장
실 불이 켜져잇는거임 그래가지고 불이 왜켜져잇지??하면서 불을 끄려고 하는뎈ㅋㅋㅋ
우리집은 화장실 앞에 수건이잇음 화장실에 물기때문에 발젖으면 찝찝하니까 닦으라고 수건이 잇는데
그 수건에 뭔가 갈색 뭉터기가 잇다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거기서 더 자세히 보니까 냄새가 더 진해지고 그 모습은 바로....바ㅏㅏ...바로..ㅋㅋㅋㅋㅋㅋ똥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별걸 다 겪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그똥보고 추리를 시작함ㅇ..
우리집은 안방에서 가족 다같이잠..ㅋㅋㅋㅋ
가족이다 무서움이많음..^^^^^무..물론....나ㅏ...나도
엄마 아빠 나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자는데ㅋㅋㅋㅋ
바닥에서는 나랑 7살짜리 남동생이랑 자고
침대에서는 엄ㅁ마 5학년여동생 아빠 이렇게 자는데
엄마나 아빠나 내가 미친게 아니면 수건에다 똥을 싸겟음??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그러므로 용의자에서 패스
그리고 남은건 5학년되서 사춘기랍시고 성격이 4가지 없어진 여동생과 아직 어리디어린7살이 잇슨뎈ㅋㅋㅋㅋㅋ 설마 5학년이 졸립다 시고 수건에다 싸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어리디 어린 7살 남동생이엿음^^^^^^^^^^^너땜에 내키 어쩔꺼야 이새끼야
하ㅏ...진심..
엄마가 이제 남동생을 하나하나 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이놈 범죄를 저질럿으면 똥이라도 닦고 자야 하는거 아니냨ㅋㅋㅋ니몸에 뭍은 그 똥이라도 닦고 자란 말이다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남동생을 보자마자 기겁을 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에 아주 똥이 한가득이곸ㅋㅋㅋㅋㅋㅋㅋ
다리에도 과간이 아니엿다고..
엉덩이 닦고 다리 닦으려고 하는뎈ㅋㅋㅋㅋㅋ이새끼가 모든곳에 똥칠을 하고 싶나봄ㅋㅋㅋㅋ
다리에 똥닦아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리를 쭉쭉 위아래로 쎄게 뻗는건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짧은다리를ㅋㅋㅋㅋㅋ
하ㅏ 진심 그거보다 욱겨서 미칠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다리 닦아주다가 엄마도 낄낄ㅋㅋㅋㅋㅋ웃고
방안의 그 똥뭍은 자국..난 잊을수가 없서.....Aㅏ...
왜 수건에 똥을 쌋냐면
지생각으론 화장실 앞까지 걸어와서 문을열고 불을 킨것까지는 맞앗나봄ㅋㅋㅋㅋ
거기까진 나도 칭찬함^^^^^^^
근데 ㅋㅋㅋㅋㅋㅋ 너무 잠에 빠졋는지 수건을 밟고 잇는데 수건이 변기인줄알고
그대로 수건에 싼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생각엔 뭐 왠만큼 쌋겟다 하고 자러 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아직도 남앗나봄 막 새는데 그냥 자러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거기까진 귀엽게봐줄만함
근데 왜 내옆에 다시 눕는지 난..진짜....하ㅏ....
나 이소리 듣고 바로 내 몸을 살폇음
음ㅁ.....몸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아주 깨끗함^^^^
주변도 물논 깨끗함
난 안심하고 다시 누우려 하ㅏ..하ㅏㅏ..누우려 하는데....누..ㅋㅋㅋㅋ
내 머리 위에 잇는 저 갈색에 냄새가 나는 물체는 뭐지/...??,,,,뭐..뭐지?...
내가 남동생 발쪽에서 잠을 잣는뎈ㅋㅋㅋㅋㅋ내 쪽을 밟고 지나가면서 샛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거기까진 뭐 치우고 자면 되니까..ㅋㅋㅋㅋ
근데 그 똥내가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래서 배게랑 이불 끌고 쇼파에서 홀로 누워서 무서워도 참고 잠을 청하는데..ㅋㅋㅋ
왜 가족들이 하나둘 다깨서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결국은 거실에 이불 깔고 잠^^^^^참 고맙다 동생아??^^![]()
근데 더 심한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깨운 장본인은 끝---까지 잠들엇다는 사실ㅋㅋㅋㅋ
그래서 장본인만 그냄새나는 안방에 두고 나머지 피해자들은 거실에 이불깔고잠
그리고 다음날 알침에 보니까 장본인이 나와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니도 급냄새 맡고 나왓냨ㅋㅋㅋㅋㅋㅋ다시들어가들어가라고!!!!!!!!!!!!!!!!!!!!!!!!!!!!!
그냄새 아침까지 빠지지 않앗음...![]()
난 그냄새가 빠지지 않앗다는 것을 알고 바로 씻음....몸에 냄새 배면 안되니까....ㅎ...ㅎ...
씻고 나온후 똥장본인이 하는말이^^^^
"엄마 나 오늘 유치원 안갈래.."
"엄마 나 오늘 유치원 안갈래.."
"엄마 나 오늘 유치원 안갈래.."
..
.
너무 똥 누는데 힘줘서 관략근도 같이 쌋나봄
너무 힘드나보내...나도 힘든데 내 후각..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냄새가 생각나
그리고 내 뒤틀려 썩어버린 비위때문에 아침은 가볍게 패스하고 바로 학교로 출발함ㅋㅋㅋㅋㅋ아 진심
ㅋㅋㅋㅋㅋㅋ
이상 비루한 내인생 들어줘서 감사하구요 뭐 다치워서 증거라고 볼수없는 증거 몇장 투척하고 그 동내의 장본인 사진 투,,투척하고 사라질게요 이만
우리집 안방 침대입니다^^^^^똥이 다뭍어서 이불을 싹 걷엇죠..
이불 더 많이 잇는데...이미 다 빨아버려서ㅋㅋㅋ..ㅋㅋ...저 안에 똥이 잇을..수..수도
거실의 흔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저기 해골 엉덩이가 장본인이예욬ㅋㅋㅋㅋㅋ너으 프라이 버시 내가 조금은 지켜줫다
하지만 나의잠을 깨운 벌로 너의 얼굴은 온 천하에 알릴거야
넌 좋겟다 벽에 똥칠해서 조카 오래 살겟네^^^^^^^^^^^^![]()
+남은 똥떵어리가...잇다는..후..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