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013074
이 글의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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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전 지금신랑과 집안일 8:2로 나눠서 했네요
요즘 어린분들 집안일 분담에 너무 예민한것 같은데. 한마디로 말씀드리죠.
남녀끼리 생활할 때 여자가 대부분 집안일하지요? 왜일까요? 여자라서?
성별이 다르다면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것은 당연해도 집안일 더하는게 당연하지 않지요.
같은 인간으로 똑같이 팔다리 2개씩인데 여자가 집안일 더 잘 하나요? 타당한 이유 찾지마세요. 선택입니다.
아무리 합리적이어도 남자들은 매번 집안일 할때마다 반반나누는 여자보다 집안일 전담하는 여자를 많이 좋아하게 되어있고, 스스로도 그런 이미지 원하지 않아서 자발적으로 하지요.
그냥, 아무이유 없습니다. 대다수가 그러하고, 거기에 반발할 수도 있고, 그에 따르는 인기나 이미지나 남자와의 관계등은 스스로 알고행하지요. 그래도 남을 남자는 남습니다.
분명 대다수가 여자가 많이 하기에 반반 원하는 여자는 인기가 없을 지언정 어쩌다 생각이 맞는 남자는 있을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반반한자고 왜 날 안좋아하느냐라고 남자한테 따질 건 아니지요. 그냥, 관습이 그러해요. 아무런 이유 없습니다.
자기행동이든 결과든 자기 선택으로 하는 거에요. 그러니 그냥 죽어도 반반를 원하면 요구하세요. 그리고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욕하진 말기를. 그냥 이유없습니다. 비단, 우리나라만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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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이라고 극찬하고 난리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