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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요....)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

이별... |2012.06.12 22:11
조회 519 |추천 0

2011년

 

한 남자가 고등 학교에 입학 하는날 반에 남자가 두명 인걸 알앗다.......

 

다른 한 명의 남자는 1학년 1학기 중반에 전학을 갔다...

 

그 남은 남자애가 나다.....여자 20명 사이에서 남자 1명...우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과 다..

 

나는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다

 

여자가 내 몸에 손 대는 것도 싫어 하던 내가.... 그 어떤 여자 연애인도 좋아하지 않던 내가...

 

그 반에 잇는 여자애를 좋아하게 됬다....

 

그 여자애는 내가 솔로 일때 남자 친구를 2명 사귀었다..그래서 난 내 사랑을 감추엇다

 

 

2012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에 온날 그녀에 대한 내 사랑이 다시 솟아 낫다.....

 

그런데...그녀는 아직도 전에 사귀엇던 남자 친구를 좋아 하고 잇엇다.....

 

난 어느 주말에 갑작기 그녀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 졌다...

 

그래서 난 월요일에

 

방과후가 끝나고 그녀에게 말 할것 이 잇다고...그리고 그녀와 같이 길을 다니며

 

핸드폰 으로 고백을 햇다....

 

나 좋아 하는 사람 잇어.. 그녀는 궁금해 햇다..난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바로 너 라고 핸드폰으로 고백햇다,,

 

그녀는 한참을 생각 하더니  좋아 할수록 더 좋아 하는것 같애......

 

이 말을 남기고 그녀는 아빠의 가게에 갔다...

 

난 그 자리에 한 참 잇다가 그녀에게 전화 해서 어디 잇는지 물어 봐서  그녀 가 잇는 가게로 달려 갔다...

 

그 곳은 내가 모르 곳 이다....하지만 난 그녀 를 잡기 위해 미친듯이 달리고....심하게 내향적인 내가 처음 보는 사람 한테 길도 물어 봐서 그녀가 잇는 가게로 달려갔다..

 

다행히 그녀는 날 만나 주엇다./......

 

내가 나 머리가 멍청 해서 그 말 이해 못하겟어....(난 그말을 충분히 이해 햇다..)

 

그녀는 나중에 말해 준다고 그만 가라고 햇다...그리고 그녀는 아빠의 가게로 들어갔다..

 

그 다음날 그녀는 내 고백을 받아 주엇다

 

난 그녀가 스마트폰 있엇다가 일반폰 으로 바뀐 사실을 알고 카톡에 일기을 쓰기로 햇다

 

4월 25일 수요일

 

오늘 버스에서 핸드폰에 메모로 글 썼는데 아침에 만나서 보여 줄려고....너 아침에 병원 간다고 하더라

 

ㅡ,.ㅡ ㅋ 그래서 내용 밖까서 저장 시킨 다음에 너 보여 쥤다.ㅋ 질문 2개 잇어는데 다 답 안해 쥤어 ㅋ

 

친절하게 메모장도 밑에 배치 햇는데.ㅋ 집에 가는중 에 넌 5.16 버스 타고 내가 8번 버스 타고 간다고 햇

 

는데 정류소 가는 길에 어머니가 전화 와서 서귀포로 오라고 해서 너네가 잇는 정류장 갔는데 버스가 지나

 

가더라 ㅡ,.ㅡ ㅋ 아깝다 같이 갈수 있어는데 ㅋ 서귀포 가서 엄마 병원 들렸다가 집에 가는 길에 해물탕

 

먹엇다. 그래서 어찌 어찌 집에 오니깐 7시 45분 쯤? 집에 오자 마자 너한테 전화 하고 ㅋ 전화 하는중에

 

너가 나 한테 귀엽다고 햇다.ㅋ 이유는 몰라. 갈비 먹는다고 자랑하고 ㅡ,.,ㅡ 나도 고기 먹을쭐 안다

 

너는 갈비 뜯으 줄만 알지? ㅋㅋ 무식하게...

 

아 그리고 우리 대학생 까지 사귀꺼 같냐고? 아니 지금 이 상태로 쭉..~!

 

일기 매일매일 쓸수는 없다 내가 귀찬아서 ㅋ 첫날 이니깐 쓰느너고 첫날 이니깐 길게 쓰는 거고.ㅋㅋ

 

4월 26일

 

어제 밤에 네이트 온 가입 해서 아이디 너 한테 보냇는데 친추가 안되 있다..ㅜㅜ ㅋ

 

보고 싶다 지금 새벽 3시 24분 잠깐 깨서 확인 한거다.ㅋ

 

아침...

 

일호 광장에서 너 기달리는중 추위...

 

저녁

 

오늘 너랑 가게 가다가 도중에 버스 타려 갓어..ㅋ 그거 때문에 환승 놓치고.ㅋ 내돈...ㅜㅜ

 

9시 인데 벌써 졸리다.ㅋ 난 잔다 ㅃㅃ

 

4월 26일 날짜 추가...

 

아침에 터미널 에서 추위에 떨면서 너 기달 렸지...

 

근데 넌 따뜻한 만두국 배 터지게 먹고 왓지?? 쳇..! 흥...!

 

나도 입 인데....

 

 

 

4월 27일

 

오늘 아침에 복학생 누나랑 운동 햇어 우리 반 친구랑 같이...걷기 운동..

 

학교 끝나서 우리반 친구 집앞 까지 대려다 주고 가는 길에 냇가에 발도 담그고 ㅋ

 

서귀포 가서 통장 비밀번호 찻으려고 갔는데 학생증 주민번호 잘못 되서 못 찻았어...

 

너 학원 갔다 와서 가게 가는 길에 가게 근처 공원에서 몇분 있다가 그다음 더 큰 공원에서 놀앗어..ㅎㅎ

 

오늘 너 한테 기대고 너도 나 한테 기대고.ㅋ 안아도 보고 ㅎ 내 뱃살도 잡히고..ㅠ.ㅠ ㅋ 팔짱도 끼고

 

오늘 새로온 별명도 생기고 못난이 라고 ㅡ,.,ㅡ

 

내 이어폰 너가 한 쪽 망가 트렷어..ㅡ,.,ㅡ 내 이어폰...ㅠㅠ 같은 노래 같이 못 듣네.ㅜ

 

5월 1일

 

너 오늘 우리 반 애 랑 크게 싸위서...무서위...스트레스 받지 말고 웃어 ㅋ

 

그리고 나 한테 기대도 되.. 멍청아 혼자서 끙끙 대지 말고,,멍.청.아 !

 

5월4일

 

오늘 내가 우리반 친구 내랑 물놀이 가지 말라고 햇는데 너는 갓어..ㅡ,.,ㅡ 쳇...

 

흥 이다...그래서 너 지금 아픈가봐ㅡ,.,ㅡ 내 말 안들어서 그래 ㅋ 멍청아 내 말쫌 들어...

 

5월6일

 

너 오늘 내가 연락 해도 연락 안된 날/..ㅡㅡ; ㅠ.ㅠ

 

5월8일

 

오늘 특별한 내용 없음.ㅜ 너 오늘 시크한척 바쁜척 했어.ㅋ 그냥 쓰고 싶어서......

 

5월9일

 

오늘 헤어 진날

 

그때 그냥 보낸거 지금 엄청 후회 된다 잡아 볼껄..... 그 말 듣으니깐 그때 도저히 못 잡게더라

 

그래도 잡아볼껄...너가 항상 하는 말 처럼 나 멍청 하나봐..ㅋㅋ 이 카톡 일기 오늘이 끝...

 

일기 대학생 때 까지 갈꺼라고 생각 하고 처음에 썼는데...

 

그리고 다시 여기서 미안해 배려 한다고 배려 햇는데...

 

카톡 일기 끝...

 

핸드폰 메모장 일기 시작....

 

5월 14일

 

그냥 보고 싶다 학교에서 맨날 보는데......난 이렇게 아픈데...넌 아무 일도 없는것 처럼 잘 지내네....

 

맨날 너랑 같이 간 큰 공원,작은 공원에 가는데....토요일 날 큰 공원 갔는데 작곡가 김건우 선생님

 

만났다 어제도 가고....거기서 울기도 하고.........지금 교실 인테 울꺼 같다..

 

아직도 왜 헤어 졌는지 모르겟어.....그때 동안 좋아 하다고만 했는데 여기서 라도 사랑 한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정말 사랑해 또 사랑해 사랑해

 

너 오늘 화장도 하고 치마도 입었네? 누구 한테 잘보일려고ㅡ,.,ㅡ 난 아니겠지..ㅋㅋ

 

방과후 끝나고 서귀포 오는 버스 에서 재밌게 놀았어...ㅋ

 

우리가 사겼을 태보다 스킵쉽 회수 더 많이 한거 같고...뮈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니깐 눈치 안 봐서 그런가?

 

스킵쉽 내가 먼저 안 할려고.ㅋ 나 착하지?

 

5월15일

 

우리반 애랑 같이 노래방 온날.ㅋ

 

너가 부른 샤이니의 혜야 나 한테 하는 말 인가??넌 이렇게 활기 찬데..ㅋ 니 생각 만 하면 우울해..

 

그래서 너만 보면 웃거나 정색 한다...ㅠㅠ 이러면 안되는데....정색 할때가 더 많아....

 

5월 18일

 

오늘 부터 우리반 애 이용 해서 너가 질투 하는지 볼려고 그래서 앞으로 가이랑 같이 등교 하고 하교 하고

 

밥 같이 먹으려고.ㅋ 질투 안하면 어떻게 하지? 하겠지? ㅋ 우리반 애랑 같이 정류장 가는 중에 너가

 

가이 사이의 끼어 들엇어..ㅋㅋ 너 질투 해서 그렇게 햇나? 질투 해서 그랫으면 좋겠다 ㅎㅎ

 

서귀포 오는 버스에서 1학년 후배 애들이 내 허리 만졌어...3명이서....

 

버스가 급정지 해서 ㅜㅜ..그만지 애들 중에 한명이 내 옆자리에 앉는거 있지? 안 그래도 기분 나빠는데.

 

내 옆자리에 앉아서 더 기분 나빠 ㅡ,.ㅡ

 

그래서 너 옆자리 비자마자 그 핑계 대고 너 옆자리로 갓다.ㅋ 다시 사겼으면 좋겠다..

 

우리 헤어 졋는데 너 명령조로 나 한테 말 하더라?

 

우씌.ㅋ 그래도 너 말 듣엇다.ㅋ

 

나 착하지? ㅋ

 

5월 21일

 

너 손에 있는 반지는 뮈지? 사랑 하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는데도 반지 낀거 보니깐 마음이 막힌거 같고

 

막막하다 ㅋ 벌써 좋은사람 만났나 보네 ㅎ 고백해 오는 여자가 잇으면 바로 승낙 할꺼 같다...

 

생각 하지도 않고............. 너손의 반지 보니깐 ㅋ

 

운동회 연습 해서 좋겠네 앞에 너가 좋아 하는 사람이 잇어서

 

주변 신경 쓰지 않다도 되고....난 왜 너를 잏지 못하는 거지? 넌 나 한테 해준게 아무 것도 없는데

 

내 말도 안 듣고 햇는데..왜 지? 정말 내가 싫어 진다 손의 반지는 뮐까?? 나의 반응을 보기 위해 낀건가?

 

아니면 커플 반지?.멋내기 위해서? ㅋ 갑작기 생각 난 건데 그거 전에 사귀엇던 사람이랑 맟춘 반지 아닌가?

 

5월 24일

 

오늘 너랑 같이 할 커플 시계왔다.ㅋ

 

너가 받아줄까?? ㅋㅋ 궁금 하다

 

5월 29일

 

오늘 사실은 기능반 햇다...ㅎㅎ

 

너랑 나만 제도실 에서 손제도 할꺼 생각 하니깐 안되겟다 싶어서 기능반 안하다고 햇어....

 

앞으로 딱 1주일만 지나면 다시 고백 할려고...휴.....

 

5월 29일이어서

 

너가 받아 줄까? 제대로 해봐야지 ㅋ 기대 해라~~아직도 왜 차엿는지 모르겠다...

 

그날 버스에서 머리 때러서 그랫나? 그정도는 장난 으로 받아줄수 잇는 너인데...

 

왜지?? 진짜로 너가 전에 사귀엇던 남자가 너무 좋아 하는데 나랑 사귀 니깐 나한테 미안해서??

 

그런거 라면 난 상관 없는데.... 우리반 애가 우리가 사귀는거 알아서 그런가? 이 이유 때문 이라면

 

내가 너 남자 친구 인게 쪽팔린 다는건가? 내가 너무 연락 많이 해서 귀찮았나? 너 한테 관한

 

내 관심이 부담 스려위서? 내가 너 말고 다른 여자들 하고 친하게 지내서 그런가? 갑작기 별에별 생각이다 든다

 

도저히 생각 해도 모르겟다..

 

오늘 너랑 같이 데이트 했던곳 다 다녀 왔다.ㅋ 토요일 마다 너랑 데이트 했던곳 항상 가는것 같다

 

중주에도 가끔식 가고.ㅎ

 

6월3일

 

오늘 올레 2코스 왔어 여기 왔는데 너랑 같이 오고 싶어진다.,ㅋ 길이 지루해서 너랑 장난 치면서 걷게 ㅋㅋ 휴~~

 

앞으로 1주일 남앗다..내가 다시 고백 하는 날 쩝...목소리 라도 듣게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 했는데

 

안 받네?? 발신자 표시 제한 이라서 그런가? 너는 나 한테만 도도 한고 시크 한거 같애.ㅋ 나도 그렀게

 

해야 되는데..다음주 요요일 날 너가 손제도 하려 학교 오면 좋겠다.ㅋ 그리고 같이 천지연도 가고 .

 

너가 안 받아 주면 어떻게 하지?.... 하기도 전에 차일 생각 이나 하고 잇네.............너 생각 하니깐 우울

 

하네.......기운도 없고.......동호회 에서 올레 2코스 왔는데 말도 거의 안 햇네...너 생각 하느라...

 

6월 4일

 

우울해 미치겠다 우울하고 웬지 모르게 슬프다...얼마나 잘생겨야 하나? 그래도 내 열굴은 평균이라고

 

생각 됬는데...

 

6월5일

 

너말 처럼 못생기게 보이려고 머리 병신 처럼 짤랏다..ㅋ 웬래 못 생겻으니깐.....전화 한지 3시간 지난거

 

같은데 전화도 안오고....되체 난 너에게 뮐까?? 친구라도 생각 되면 부재중 전화가 잇으면

 

왜 전화 햇냐고 물어 볼수도 있는데....난 되체 너 한테 뮐까? 친구라도 안되는 걸까?? 쩝....

 

섭섭 하다 너 못됬다......내가 흐린 눈물 만큼...ㅋㅋ 됬다 소설 쓰는것도 아니고..ㅋㅋ

 

불행 ....하지 말고....행복 하지도 말고....ㅎ 이 감정을 표현 할수가 없네...휴~~

 

고백하기 더 겁난다.....

 

6월 7일

 

너가 나랑 사귄 이유가 거절 하기 미안해서 인가? 그럼 그때 나 한테 물어본 말이 뮈지??

우리 대학생 때 까지 사귀고 잇으까? 그냥 하는 말이 엿나? 찹잡하다..휴~! 그래도 오늘은 전화

 

받아주엇네..ㅋ 얼마나 좋았는지 알아? ㅋ 문자도 하고 ㅋㅋ 문자 막상 보내고 나니 막막 하더라

 

씹으면 어떻게 하지 하고...정류장 가는데 학생 커플 보이더라 부럽더라....ㅎㅎ 이틀 남앗네...

 

그때 너가 올지 모르겠다.ㅋ 너 약 올려서 오게 해야지..ㅋ

 

6월 12일(오늘)

 

오늘 너 기달리는 도중에 너 잠깐 나왔는데 너가 하는 말이 그냥 집에가 다정하게 말하지 지도 않고..

 

쌀쌀하게.....고백도 못하게....나 이제  너에 대한 사랑 접어 볼려고....내가 너 기달려도 나 쳐다도 안 봐

 

줄테니깐...그래서 이제 너에 대한 내 사랑 접어 볼려고...

 

이제 너 한테 눈물 흘리 눈몰도 없다...

 

이제 너한테 베일 가슴도 없다...

 

이제 너 한테 머리 쓸이도 없다...너 질투 나게 하려고 한 밀땅이 다 허사 였네...

 

지금 기분이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다...

 

내가 어디가 마음에 안들었니? 나 정도면 생긴 편인데.. 내가 그헐게 싫었니?

 

사귀는 동안에 난 너 밖에 여자로 안보였는데....

 

지금 이글 보고 마음 바뀌면 연락쥐....항상 글 로만 고백 하는것 같네...

 

연락 주면 정식으로 다시 음성 으로 할테 니깐..........

 

악플 달꺼면 댓글 쓰지 말아요.....악플 달라고 쓴 글이 아니니깐요...

 

그녀가 네이트 판을 자주 봐서.....제 일기를 공개 한거니깐요....그리고 왜 여기서 하소연 하는지 하고

 

생각 되면 자신이 엄청 내향적인데....한 여자 에게 처음으로 사랑 고백 햇는데 5번 씩이나 차여서

 

얼굴보고 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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