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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 공익 무시하는거...

현역 |2012.06.13 09:18
조회 8,623 |추천 21

 음.. 제가 짧게 생각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네요.

 

 

정말로 몸이 아파서 공익가거나 면제 받으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현역이 공익 볼 때

 

좋게 보이지 않는단 걸

 

좀 강하게 말하다 보니

 

이렇게 욕을 쳐먹고 있네요^^;;

 

 

 

그러고 제가 말하는 공익은

 

어쩔 수 없이 꼭 공익으로 가야할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눈에 보이는 공익들 보면(지하철, 구청, 동사무소 등등)

 

한심해 보이고 맨날 떠들거나

 

아니면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해서

 

 

저에게 좋지 않은 편견을 가지게 만든 것 같습니다.

 

 

추천수21
반대수15
베플|2012.06.13 18:53
현역이 공익보다 힘든 건 인정한다. 공익이 힘들다고 한다고 하면 '그때' 현역이 무시하는 건 된다.하지만 그냥 공익이라는 이유 자체만으로 무시하지 마라. 그렇게 무시하면서도 사실 공익으로 전환할 수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현역 때려치우고 바로 공익할면서.결국 부러운데 저게 내가 갖지 못하는 현실이니까 외면하게 되고 무시하는 거다. 부러우면 부러운대로 끝내라. 뭐 어쩌겠냐 현실인데. 그냥 순응하고 나중에 사회에서 오히려 부러움 받으면 되지 ㅉㅉ 마인드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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