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짧게 생각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네요.
정말로 몸이 아파서 공익가거나 면제 받으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현역이 공익 볼 때
좋게 보이지 않는단 걸
좀 강하게 말하다 보니
이렇게 욕을 쳐먹고 있네요^^;;
그러고 제가 말하는 공익은
어쩔 수 없이 꼭 공익으로 가야할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눈에 보이는 공익들 보면(지하철, 구청, 동사무소 등등)
한심해 보이고 맨날 떠들거나
아니면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해서
저에게 좋지 않은 편견을 가지게 만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