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리 일까요 그냥 글 몇자 쓰고싶어서 글써봐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막상 글쓰려니 어색하네요
뭐 읽기 싫은분 들은 뒤로가기
악플 달꺼면 뒤로가기
그냥 맘에 안들어!!! 뒤로가기 해주세요
나는 24살 남자 사람 입니다.
그냥 소개 말고 바로시작 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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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니 저희 집안 외가쪽은 쫌 신기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아요
ex)예지몽.예지력.영기 감각이 뛰어나던가.
아무튼 일반 사람들이 지니기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아요
그렇다고 저희 외가쪽 집안이 신기있고 무당을 하는 집안이 아니에요
그런 분들은 한분도 계시지 않고요,
근데 유독 저는 태어날때부터 그런 능력이 있다고 했던거 같아요.
서론은 제외하고 이야기 속으로 ~
저는 유치원때 항상 꿈을 꾸면 100% 다 귀신꿈이 엿어요 그레서 늘 꿈속에선 도망다니고
그렇게 하루하루 를 살았어요 믿기 힘드시죠?
아무튼 그렇게 하루하루 살았어요 그레서 매일밤 새볔에 잠에서 깨면 안방으로 달려가 부모님 품에서
잠들고 그렇게 살았죠,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신기해요
항상 새볔 2시 이후 5시 이전에 깨어나 안방으로 달려갔으니까요 그리고 절대 혼자 잠들지 못했어요.
근데 사건이 터진거죠 어떻게 보면 전환점 이라고 할수 있는건데.
그때도 어느날처럼 처녀귀신이 미친듯이 웃으며 저를 쫒아 오고 저는 도망다니는 그런 꿈이 이어졌어요
(아 매일 같은 귀신이에요 잡꿈 이런게 아니엿어요 , 부적 써도 소용없었고 무당들도 그냥 두라 했을정도에요)
근데 그때도 한참 쫒기다가 꿈에서 깨어난저는 바로 일어나 거실을 지나 안방으로 달려가려했죠.
근데 아파트 구조를 보면 거실 과 베란다 가 이어저 있잖아요?
근데 그날은 뭔가 이상했어요 새볔인데 대낮처럼 햇빛이 든것처럼 거실이 환하게 달빛이 들어왔고
그 닫혀있는 베란다 안에 검은고양이 한마리가 있었어요.,
근데 그것이 고양이라 믿기지 않아요,
두눈이 엄청 빨갛게 빛나고 있었거든요.
뭐랄까.. 표현하기도 힘든 그런 눈이였어요 그리고 저는 달려가다 잠시 베란다를 본순간
고양이와 눈이 마주쳣고 몇초동안 그렇게 멍하니 처다만 보다
정신차려보니 달빛은 어디가도 없고 고양이도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다시 안방으로 달려가 부모님품에서 잠이들었고
그뒤로 신기하게 귀신꿈은 없어졌어요.
그리고 그뒤로 부터 조금씩 영기 가 뭔지 알고 실제로 귀신도 많이 보이기 시작했죠.
지금이야 조금은 영기도 다룰줄 알고 귀신도 무섭지도 않지만..
그뒤로 고생은 엄청 했어요....
이야기 끝이에요 그냥 이것저것 글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보네요 ~
오늘은 수요일 이네요....내일은 ...목요일...그다음 금요일... !!!
이번주 토요일은 쉬는날 ~ 좋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