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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세번째 이야기

화영 |2012.06.15 09:54
조회 6,983 |추천 39

조회수는 증가하는데 댓글은 안달리고 추천도 없고 재미있나요 없나요 ..

????

 

글쓰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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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추천지 11개나!!  오오 신기해요 ㅋㅋ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글쓰는게 많이 어려웠는데...으음 ㅎㅎ

 

무튼 기분이 좋네요 어제 술먹고 스마트 폰으로 댓글 확인했다는파안

 

나란남자 사소한거에 기분 좋아하지는 남자임부끄

 

댓글 분들이 많이 빨리 올려달라해서 저두 일하는 직장인이라 많이는 못올리고

 

하루에 한편 씩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편하게 음슴체?? 그걸로 써볼깨요

 

오늘은 그냥 기억나는거 미래로 ㄱㄱ 싱 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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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군대에 있었던 이야기임..

 

글쓴이는 군대에 귀신이 그렇게 많은줄 몰랏슴.

 

아니 당연히 화기를 다루고 그러다 보면 귀신이 많이 있겠구나 싶긴 했었지만 상상이상이엿슴.

 

글쓴이 군대에 처음 자대 배치받고 기겁하는줄 알음. 사방이 진짜..슬픔

 

그레도 글쓴이는 꿋꿋히 군생활 했음 글쓴이 대한민국 육군 남자임짱

 

 

이건 글쓴이가 일병 때 달았던 이야기를 해볼까함 앞으로 글쓸때 글쓴이가 생각나는 데로 써볼태니

 

양해 부족드려요잉 부끄

 

 

그럼 시작해 보겠심.!

 

 

 

글쓴이 가 일병 갓달았을 때니까 그때가 7월쯤 됐던걸로 기억함..

 

무지하게 더운 날씨엿슴 50년만의 폭염이라나 뭐라나 그때 엿던 걸로 기억함.

 

정말 낮에 삽질하고 그러면 더위가 와서 소금을 악물고 삽질을 했던 기억이 남..으으

 

서론은 제외하고 짧고 강하게 가겠심.

 

 

톡톡 님들도 남자라면 잘아실꺼임 !!

 

그렇슴 근무때 있었던 이야기임.!!

 

글쓴이는 귀신을 봄 그레서 근무 시간이 정말 싫었음.. 나갈때마다 보니까 이건뭐...

 

그레도 심심하진 않아서 좋음.. 긴장 해서 잠도 안오고..

 

하지만 귀신을 본다는게 썩 좋지만은 않음..

 

아!! 근데 신기한거 알려드림 

 

군대에 귀신이 보통 군인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심??

 

근데 의외로 여자 귀신도 많고 꼬맹이 귀신도 많음 안믿기겠지만 그렇슴.

 

 

 

 

그날은 비가 주척주척 가랑비가 내리는 날이엿슴.. 글쓴이는 새볔 2시부터 4시까지 근무타임

 

이엿던걸로 기억함.. 그때 글쓴이는 말했듯이 일병이니 후임 근무자 엿슴.

 

그리고 조기기상 40분을 해서 환복하고 중무장을 하고 선임 근무자 총도 빼놓고 글쓴이 FM을 고수하며

 

멍하니 선임근무자가 밍기적 밍기적 거리며 환복하는것을 보다 멍하니 창밖을 바라봤음.

 

바람이 많이 부는지 행정반 창문은 덜컹덜컹 흔들렷고 가랑비는 바람에 창문을 두들겻음..

 

그렇게 멍하니 보다 선임근무자 발소리에 총을 건내주고 당직사관에게 신고를 하고 행정반을 나옴

 

그리고 순찰길을 따라 순찰자를 향해 언덕을 올라갈때쯤 이엿심.

 

 

글쓴이는 잠이 엄청 많음 그레서 20살때는 하루에 18시간은 자야 일상생활이 가능했슴.

 

군대가서 변하긴 했지만 그때도 잠이 많았슴..

 

글쓴이 순찰로를 따라 천천히 멍하게 걸어가는데 처음엔 잠결이라 잘 못들었는데..,

 

점점 빗방울에 잠이 깨다보니 어디선가 소리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함..

 

 

 

"동.동.동.동..통..동.동.동"

 

 

이런소리가 조금씩 글쓴이 귀에 들리기 시작함.. 그레서 가만히 떨어저 가는 선임근무자 를 바라봄..

 

근데 ...응??놀람

 

 

검은색 조그만한 어찌보면 사람같기도 한 무언가가 선임근무자 뒤를 콩콩 뛰면서 따라가는게 아니겠슴?

 

나님 놀라서 멍하니 보자 그검은색이 콩콩 을 멈추자 나님 그제서야 깨닫고 모른척 탄을 받으로

 

탄약고로 올라갓슴.. 그리고 탄을 끼우고 일발 장전 하고 다시 근무지로 이동할때도 처다보지 않음

 

솔직히 그때는 무서웠슴.. 온통 검은색임 흑인피부 따위는 비교 되지 않는 그런 검은색 아기같은 모양의

 

그무언가가 선임근무자를 쫒아 다니는데 안무섭겠슴..? 내바로 옆에서 ..

 

그리고 글쓴이는 위병소 근무라 선임근무자랑 근무 초소가 2개로 떨어져 있음.

 

나님은 그냥 그렇게 후임 초소로 들어와 가만히 선임 근무자를 주시했음.

 

 

 

그렇게 선임 근무자를 주시하면서 경계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콩콩 뛰던 그 검은 물체는..

 

이상한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게 아니겠슴..?

 

 

 

"어ㅔ버ㅔ 저ㅔ버ㅔ나ㅓㅞㅐㅂ"

 

 

이런 소리처럼 알아듣기가 힘들었음..

 

그렇게 조금씩  바람도 강해지고 빗방울이 굵어지고 있었슴..

 

그리고 한시간쯤 경계를 했을때 나님 이건 안되겠다라고 느낌이 옴..

 

그게... 빗방울이 굵어지고 초소에 부딧치며 소리가 커지면서 그 검은 물체도

 

 

그알수 없는 소리가.. 점점 우는소리 로 변하는걸 느낌..

 

나님 온몸에 전율이 쫙일어남 이대로 가다간 선임근무자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 기분이 들었음 ..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선임 한태 말함.

 

내가 귀신본다는건 중대 사람 몇몇 이 알고 있었는데 그선임도 알고 있었음..

 

재가 그 선임한태 아까부터 검은 애기 같은게 졸졸 쫒아 온다고 했더니 선임이 말이 없는거임!

 

그레서 다시 큰소리로 다시 선임 근무자 에게 말을 함..

 

그랫더니 선임 근무자가 흐느끼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러더니 계속 근무가 끝날때동안 미안하다고 하면서

 

울고 있었슴.. 나님 놀라서 응..?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경계만 하면서 근무를 슴..

 

그리고 근무가 끝나고 담배 하나 피면서 선임근무자가 말을 걸었음..

 

 

상병: 화영아 아직도 검은거 보이냐?

 

나: 이제 안보입니다. 아까전에 근무 교대 할때 사라졋습니다.

 

상병:........나 사실은 진짜 나는 죽일놈이야..

 

나: 무슨일 있습니까..?

 

상병: 사실은..나 애기 한명 있었어..

 

나: 잘못들었습니다?

 

상병: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만나다가 헤어졌었어..

근데 몇년뒤에 연락이 오더니 애기가 있다면서 데리고 가라는거야 감당을 못하겠다고.

 

나:................................

 

상병: 그때 너무 당황해서 우끼지말라고 욕을 하고 그랫던거 같아...

그렇게 모른척 지내다가 그애한태 연락이 온거야.

 

나: 헤어진 여자한태 말입니까?

 

상병: 응... 자살 할꺼라고..힘들다고

 

나:.............................

 

상병:그레서 알았다고 간다고...어디냐고 해서 거기로 찾아갔어..

근데..도착할때쯤  엄청 시끄러운거야 사고가 났나봐.

 

그레도 모른척하고 주소 찾아서 막 돌아다녔는데..

 

결국 도착한곳이..그 시끄러운 곳이더라고 불이났어.

 

고시텔 이엿는데 불이났어..

 

근데 소방관이 어떤 여자랑 아이 안고 불길에서 나오더라

 

여자는 이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더라고..

 

근데 아이는 계속 우는데.. 여기저기 피부가 그을리고 켁켁 거리면서 우는데..

 

울고 있는데...

 

 

나:.................................

 

상병: 점점..소리가 작아지더니...

 

 

점점 상병 님의 말은 아이 처럼 작아졌슴..

 

그리고 끝내 그자리에서 또 담배 물고 울으셨슴..

 

 

 

 

 

 

 

 

나중에 다시 들은 이야기 인데..여자가 자살하고 불을 질럿다고함..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난 후부터 그런귀신은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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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아 이글은 반은 진실 반은 거짓이에요 ~

 

어떤게 진실일까요? 자작 이니 뭐니 말하기 전에 선수치는 센스.파안

 

 

글보고 재밋는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불금 이니까요 ^-^!

 

 

 

귀신이 울던거 까진 진짜에요 그레서 내쫒았어요

 

이렇게 말하면 재미 없어하실꺼 같아서 가상 스토리 한번 써봤어요 !! 미워하지 마세요 담엔

 

좋은 소재 실화 쓸깨요 지금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헤헤..

 

 

 

 

 

추천수3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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