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너무 답답하고 죽고싶을 싶정이어서....여기다가 글올려봅니다.
저는 이제32살 이구 제가 지금 만나는 여자는 28살....입니다.
제가 9년전에 사랑했었다가....제앞에서 갑자기 말도 없이 사라진 여자 입니다.
사라지고 나서도 전 2년 정도 그녀를 지우지 못해 그녀의 집앞까지 와다가다 할정도 였으니까여...
전 그녀의 전화번호 와 그녀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조차도 머리속에서 지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전쯤인가 제싸이월드 홈피에 그녀가 말을 걸었더군여......잘지네고 있냐고....
전 첨에 동명이인 으로 생각 하고 제눈을 의심할 정도였으니까여...내가 한때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녀.....그녀의 싸이사진을 보고 그녀라는걸 안순간 정말이지....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해서 얼굴이나 보면서 밥을 먹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게 다시 그녀를 만난 날입니다. 그리고 만나면서 왠지 나에게 뭔가를 속이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여.... 전 차근 차근 물어봐습니다.
술집을 다니면서 일수를 사용했더군여...전 제가 그돈을 갚아준다고 이야기 하고 제이름으로 3군데서 대출을 받아 그녀의 750만원의 사체를 갚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돈을 갚아주고 제가 3군데의
사체를 내고 있습니다....그러고 나서 몇칠뒤에 그녀 저에게 자기의 엄마때문에 500만원을 대출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여 제이름으로 3군데서 대출을 받아서 전 더이상 대출이 안돼서 그녀가 자신의
이름으로 대출 받는다고 그러면서 제4금융쪽에서 또 대출을 받았습니다 저는 순간 내가돈갚아준거 도대체 뭘한짓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런데 그뒤의 그녀의행동 전 해주기전에는 저랑 같이 거이 붙어 다니다시피 했던 행동들이
지금은 하루에 3번 전화받는것도 힘듭니다.
그녀의 전화는 고장이 나서 전원만 키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짐입니다.
그건 저도 제눈으로 확인을 했으니 믿었지여...그리고 집전화로 전화를 하고 첨에는 하루에 2~3번 자주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화 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만날려고 해도 아빠때문에 안된다고 하면서 잘 만나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칠인가 있다가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더군여...
누구 전화냐고 물어 보니까 아빠꺼라고 이쪽으로 전화 하면 안돼서 번호 숨긴 거라고 하더군여...
전 믿었습니다. 집전화 로 왜 안해 라고 하니까 집에 아무도 없어야 집전화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군여.,.... 그말도 전 믿었습니다. 제가 사랑했던 여자이니까...
그런데 점점 이상해 지더군여...하루는 하도 그녀가 연락이 안돼서 그녀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한2시간 인가 있으니까 제옆으로 왠검은색 코란도가 한대 지나가더군여...그런데
생각를 해보십시요...자기가 한때미치도록 사랑했더 여자인데 그여자 옆모습이면 뒷모습 모르겠습니까 ? 아무리 봐도 조수석에 탄여자는 제가 사랑했던 여자의 옆모습을 빼다가 박았더군여..
그녀는 살이 없는 편이라 옆에서 봐도 팔이 너무 얅다는 생각이 드니까여..
그런데 그차 한참 앞에가서 쓰더니 사람이 안내리더군여...그차 뒤쪽으로 제차가 서있었구요..
그러다가 제가 하도 이상해서 그차 세워진 곳으로 갈라면 잠시 시선이 끈어지는 테니스장으로 가야해서 그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차에는 아무도 없더군여.... 내가 잘못봤나 하는생각으로 슈퍼를 가서 물을 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차주 제앞으로 지나가더군여...그사람이 온쪽은 버스정류장쪽....분명 2명이었는데 왜 혼자 올까 생각 하고 그냥 갈려고 하는데 그차주 절 이상하게 처다보더군여.... 그리고 나서 바로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 라고....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너 검은색 코란도 타고 오지 않았냐 ? 라고 물어 보니까 자기 버스 타고 왓는데 무슨소리냐고 화를 내면서 친척들이 뭐행사인가 하는데 다녀왔다고 화를 내더군여...전 암말 안하고 알았다고 하고 집앞이라고 이야기 하고 만났습니다 그코란도는 당연히 갔는지 없구여...
그리고 오늘 하도 기분이 이상해서...그아빠라는 전화기의 번호를 발신번호표시제한를 풀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네이퍼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컬러링 요즘 애들이 듯는 발라드 나오더군여....나이 드신분이 이런 음악를.....우선은 받을때까지 기달렸습니다.
아빠꺼라면 아빠가 받아야 정상인데 그녀 아버지는 지금 일나가고 없는걸로 알고 있구여 그럼 일가는 분이 폰을 딸 사용 하라고 집에 두고 갔을까여...전화 받는건 다름 아닌 그녀더군여...
정말이지 뒷통수 맞는 기분이 더군여..내가 여짓까지 속아서 그녀를 만나구나...날 이용한건가 라는 생각이 제머리를 마구 스쳐 지나가더군여...전 암말 안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그리고 평소 하던대로 그녀의 집에 전화를 해서 전화벨 3번 우리고 끈었습니다. 전화 안하더군여...분면 집에서 그폰을 받았는데 정말 속에서 죽이고 싶다 죽고싶다 난 이용당한거야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서 죽고 싶더군여....
이런 저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나....사랑하는 여자에게 이용당한거 같은 이기분을 어떻게 하나여.......정말이지 죽고 싶을 정도로 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