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니생각이나
꿈도 잘 안꾸는데 요센 니가 자꾸 보여...
너가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나한테 왔어
웃으면서 손 잡고 데이트를 햇어
이게 꿈이 아니길 바랄 뿐이야
내가 어찌할 방법은 없잖아
이제 난 그냥 널 기다려야하잖아
너가 먼저 연락하지 안으면 우린 다시 만날 일도 없어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버려서
한동안 내 마음도 머리도 널 잊고 잘 살고있었어
그런데 이렇게 한번씩 꿈에 나오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너가 다시 올꺼같은데 지금은 아닌걸 알아
그러니 나도 미련버리고 내일에 충실히하고있어
잘있어 바보야 다치지말고 아프지도말고
오늘은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