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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삭제요...감사합니다..

아이스 |2012.06.14 12:00
조회 32,377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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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2
반대수39
베플귀욤|2012.06.14 14:52
나는 여자입장 이해가는데. 평소에 남편이 제대로 안해줬나보지. 생활 되돌아봐도 여자가 무엇때문에 서운했는지 몰를것임. 분명히 뭔가가 믿음가지않게 행동했으니가 블랙박스를 뒤졌을것이고. 그러다가 딱 걸리니까 당연히 상상에 상상 엄청난 상상을하게되고 일단 남자는 말도안하고 여자를 만나고 일떄문이라고해도 말을 안했으니 여자는 신뢰를 잃어버렸고. 남편이 하는말을 믿지못하게돼지. 그게 믿음이 금방 회복 되는줄암? 이혼할까말까 하루에 수백번 고민했을것임 그걸참으면서 살고있는데 님이 그따구로 행동한거임. 여자와 살고싶었다면. 일때문이든 어쨋든 거짓말한것이나 마찬가지니 신뢰 회복될때까지 머리숙이고 잘행동했었어야했음.그리고 칼을들음? . 나같으면 바로 못삼. 무조껀 이혼.
베플|2012.06.14 15:45
아무리화가나도 칼은 안되죠. 조금 더 화났으면 진짜 찔렀을 지 누가 압니까? 모든 가정내 살인은 그렇게 일어납니다. 그냥 때린 것만으로도 재발이 절대 없으리라는 맹세와 불이행시 이혼 각서 정도 써야 될텐데 이건 이혼 밖에 답이 없네요. 아내분이 글올리셨으면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이혼하라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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