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너의 눈길이 느껴지고
너가 날 보고 있다는건 여자의 직감으로 알고 있었어
하지만 너에게 난 너무나도 부족한 여자라서...
실망할까봐
제대로 눈도 못맞추고 피했어
하지만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잖아 ?
너에게 좀더 다가가서 말도 걸어보고싶고
같이 얘기도 하고 싶은데.....
하지만 우린 인사한번 나눈적 없는 사이지......
괜찮을까 ?
너가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여자친구가 있는건지...
혹시 나의 착각인지...........
뭐가 니 마음인지 모르겠어
좀더 니가 내게 다가와 줫으면 좋겠지만..
마냥 기다릴 수가 없네.....
첨엔 안 이랫는데 점점 너에게 호감이 가고....
막 생각나........
왜이럴까...?
내가 좀더 용길 내 볼까 ?.......
다가 와 줄래 ? ㅠㅠ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