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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터키여행 잘하는 방법 셀축 추천일정^^(첫째날)

문형원 |2012.06.14 16:41
조회 36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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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터키여행 잘하는 방법 셀축 추천일정^^(첫째날)

 

터키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관광지는 대부분 셀축인것 같습니다. 물론 셀축에서 다시 이스탄불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가지만,

 

대부분 셀축이 관광지로는 마지막인것 같습니다. 셀축에서 여행을 잘 마무리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사실 셀축에 관한 정보가 너무 적기 때문에, 여행에 어려움이 있는데, 오늘 제대로 셀축여행 추천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셀축지도입니다^^ 대부분 셀축에서 반나절만 관광하다가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터키를 제대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박이상은

 

여행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셀축은 작은도시이지만, 주변에 에페소스, 성모마리아의 집, 쉬린제마을, 쿠사다시까지 여행하신다면

 

1박 2일동안도 여행이 부족할수도 있습니다.

 

터키여행 셀축 추천루트

 

첫째날

 

1. 오토가르(터미널)

 

-> 돌무쉬(10분) - 2리라

 

2. 에페소스 유적지(입장료 20리라) : 고대 로마의 도시 유적지 에게해는 물론 터키 전역을 통틀어 양과 규모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유적지입니다.

                                                   BC 2000년경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고대로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있는 에게해의 중심

                                                   도시였습니다.

 

-> 택시(10분) - 15~20리라

 

3. 성모 마리아의 집(입장료 13리라) : 성모마리아가 여생을 보낸곳으로, 44년경 박해를 피해 사도 요한과 에페스로 온 마리아는 뷜뷜산중에 집을 짓고

                                                   기도하는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성모마리아의 집을 발견한 사연은 신기하게도1878년 독일 수녀 캐더린 에메리히가

                                                   꿈속에서 받은 계시를 토대로 책을 폈는데, 그책을 따라 1891년 발굴 작업이 이루어졌는데, 신기하게도 책의 내용과

                                                   집이 동일한 형태였다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수녀 캐더린은 한번도 터키를 여행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4.  잠자는 7인의 동굴 : 로마의 박해를 피해 7명의 기독교도들이 숨었던 동굴입니다. 3세기 중엽 데키우스 황제 때 7명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피온 산 북동쪽의 동굴로 피신했다고 합니다.

 -> 택시(20분) - 20~30리라

 

5. 숙소로 고고씽^^

 

 셀축의 돌무쉬

 

 셀축 오토가르

 

 에페스 고고학

박물관

에페스 고고학 박물관 내부

 

 

 셀축 시내의 중심 분수대

 

 성모마리아의 집

 

에페스 유적지

 

 

 

 

 셀축의 맛집 괴프테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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