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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더 잡아보려합니다 도와주세요

ㅅㄱㅍ |2012.06.15 11:04
조회 1,240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현제 제상황은 헤어진지 이주정도 됬구요

200일 정도 만났습니다

200일 만나면서 제가 남자 답게 못한게 많이 후회되고

그저 다투면 미안하다 고친다 이런말만하고 제생각안하고

그저 이아이만을위해 행동하고

이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다보니 이렇게 행동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많이 퍼주었죠

석가탄신일에 헤어지잔 장문의 카톡이 와있더군요

다음날 만나서 잡았습니다 너없으면 안돼겠다고

그런데 이아이의 말이 저는 좋아하는데 좀더 자기한테 시간을 두고 싶다

하더라구요 친구들하고도 좀 멀어진듯하고 학교생활도 하고싶고 좀더 자기를 가꾸고 싶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전 둘이서안돼냐 이렇게 하니 그저 미안하다 말하더군요 전 기다리겠다 다시 받고싶은 물건 없고

사진도 지우지말고 다시만날꺼니까 손가락걸고 약속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후 일주일동안 연락안하고 이아이 어머니랑 좀 연락을 했습니다 힘들고 의지하고 싶어서요

조금은 후회하는 눈치고 힘들어하더라 이렇게 말씁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다시연락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시연락해 만나자고 하고 만났습니다 전 진심으로 너의 빈자리 너무크다 잡아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은 똑같더군요 지금이 좀더 좋은거 같다고요 친구들과 놀고 가족과 보내는시간이요

보고싶으면 가겠다 이렇게 말도 하더군요

전 매달렸고 같은말만 되돌아왔습니다 사춘기라고 말하더군요 혼자 있고싶다고

그렇게 다시 헤어졌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중고나라에 제물건을 팔려고 검색하다가 이아이와 같이 맞춘 커플 자켓이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사준 반바지랑요.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왜그랬느냐..돈이 필요한게아니고 자켓이 비쌌고 사줄때 저에게 다른거 해주기로 했는데 못해줘서 팔아서 줄려 했다 하더군요 그럼 직접 주지 그랬냐 하니 헤어질때 받고 싶은 물건 있으면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그때 안받겠다했거든요 다시 만날꺼니까

가지고 있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받겠다해서 팔아서 줄려했다하더군요 미안하다 하더군요 생각이짧았다고 하구요 그리고 제가 나중에 만날꺼라며 그럼 그때 밥을 사라 이렇게 말하고 끝냈습니다.

전 그물건이 탐난게 아니고 그행동에 화가난 겁니다

지금도 힘들구요

점점 두려워지네요 주위에선 끝이다 찌질대지마라 욕만 먹고 있구요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요 누구위해 울어본적이 처음이고 이렇게 생각나고

아픈적이 처음입니다 첫사랑과 헤어졌을때도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상황에선 다시 잡고 마음편히 제가하고 싶은거 하고싶습니다

아직 많이 미련남고 좋아합니다

다시 연락하고 싶지만 더달아날까 두렵고

안하면 마음을 정리 할까봐 무섭네요 현제까지 연락안하고 기다리는데 점점 힘들어지네요

다시 잡을려고 마음먹고있습니다

톡커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욕하셔도 달게 받을께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언제 해야 좋을까요?? 이제는 머니께서도 연락을 안받으시네요ㅠㅠ그리고 이아이는 머리도하고 귀도 뚫고 그리고 분명 저번달 저와 놀면서 돈이 없었는데 요번달도 용돈 안받는다 말했는데 어떻게 돈이 생겨서 머리하고 귀도 뚫었는지 의심도 가네요 팔았구나 이렇게요

그런데도 아직 미련이 남네요 진심어린 부탁입니다 조언 부탁해요 ㅠㅜ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ㅜ만나줄지도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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