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햇지 써보는건 처음인데
저흰 돈이없는 가난한 대학생들이니까 음슴체를 쓰겟슴ㅋㅋㅋ
어제인가? 대전분들이 엽사배틀을 하시던것이
평소에 말로 하는 대화보다 엽사나 그냥 사진으로 하는 대화가 많던
아이들에게 불을 붙엿슴ㅋㅋㅋㅋ
저흰 그냥 특별한 모임이름은 없고
고등학교 같은과를 3년 지내면서 자연스레 친해진
춤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노는거좋아하고
공부싫어하고 일하는거 싫어하는
그저 그런 평범한 20살또라이들의 모임임ㅋㅋㅋ
참고로 저는 그냥 구경꾼이고 작성자라서 제 사진은 가렷거나 아예 없어여ㅋㅋㅋㅋ
무튼 고딩 때는 대충 이렇던 애들이엿슴
고딩때 사진들!
1. 이름은 줄여서 황 ↓
2. 윤 ↓
3. 김 ↓
4. 오 ↓
오랑 김은 그냥 태생이 싸이코기질이 다분한 청년들이엿슴ㅋㅋㅋㅋ
센척.jpg ㅋㅋㅋ
요건 졸업식
무튼 대충 저렇게 고딩생활을 마친 우리들
평소에도 가볍게 이런식으로 놀면서 지냇슴ㅋㅋㅋ
무튼
사건의 전말을 이러햇슴
김 : 나는 집에가는중
윤 : 부럽네 아 출근하기싫어ㅡㅡ
황 : 야 됫고 네이트판에 엽사배틀떳더라
윤 : 봣어ㅋㅋㅋ 근데 승부욕돋네ㅡㅡ
오 : 달려?
김 : ㅋㅋㅋㅋㅋ이정도면 껴줄거임?
윤 : 안되 그런 허접한 엽사를 봣더니 눈이떠지질않자나ㅋㅋㅋㅋ
오 : 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시작해봅세
(참고로 가발아님..진짜 머리임..)
본격적인 엽사배틀 스타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 : 으익 궁예궁예 동공내놔ㅅㅂㅋㅋㅋ (궁예를 모독하거나 모욕하는건 아님..)
김: 내 꺼 줄까?ㅋㅋㅋㅋㅋ
윤 : ㅋㅋㅋㅋㅋㅋ 수술은 나에게 맡기게나 에헴
황 : 김꺼는 나한테 안맞아ㅋㅋㅋㅋㅋ
오: 그럼 내눈 가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 : 오우 뭐야 너 더러웡
오 : 어머 이 기집애야 더럽다니ㅋㅋㅋㅋ
윤 : 헤엠...자네들 검사 한번 받아봐야겟구려 어험
황: 박솨님 안경이 이상해요 에헤헤엫헤헿
오: 박사님 앞이 안보여요 으워어어어
김 : 내가 바로 김박사야ㅋㅋㅋㅋ
황 : 저는 간호사에요ㅋㅋㅋㅋㅋㅋ
윤 : 슬슬 필to the살기 한방씩 터뜨릴때가 됫다 Yo!
오: 컴온요ㅋㅋㅋㅋㅋㅋ
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
김 : 난 결승전 포기할게ㅠㅠㅠ
그리하여 결승전 시작ㅋㅋㅋㅋㅋ
혐오주의...
3
2
1
오 : 우워어어어어어어어 나 빠른94다ㅏㅏㅏㅏ 나 열아홉살이다으우어ㅜ엉어ㅓ어
윤 : 턱주름 어디까지 만들어봣니?
황 : 우승은 나의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주고 받을땐 빵빵 터졋는데 올리고 나니까 그냥 그렇네요...
지금은 각자 대학다니고 일다니긴하지만 자주만나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구 한답니다ㅋㅋㅋㅋ
이건 현재 정상적인 모습들
오↓
김↓
황↓
윤↓
그리고..
정 : 잘들논다 좋을때다.....휴가때보자
여자친구는 커녕 카톡에 여자이름찾기도 힘든놈들끼리 한번놀아봣어요
재미없다 욕하셔도 못생겻다 욕하셔도 좋고 더럽다고 욕하셔도 괜찮은데
부모욕만 자제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욕하실거면 추천누르시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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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우어 베스트까지 올라와버렷네요ㅋㅋㅋㅋ
기념으로 사진 몇장 추가할게요ㅋㅋ
오↓
오,황↓
황↓
김↓
윤↓
반응좋으면
빡세게 2탄달리고 싸이공개하겟슴
더이상 물러설곳이없기때문에..
사실 약간의 이미지관리를 위해서 살~짝 약하게 올린것들이 잇어서
2탄하게되면 망가짐이 뭔지보여드립니다
아 그리고
못생겨서 웃기는게아니라 웃겨서 못생겨보이는게 엽사라고 알고잇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