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태어난 지 이제 일년 조금 넘은 아기
베어 블루 Bear Blu 임ㅠㅠ
어릴 때 남자들 숱하게 울렸던 미녀 스타 알리시아 실버스톤과
락스타 크리스토퍼 자레키 사이에서 태어난 베어 블루
그야말로 천사 강림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인듯...ㅠ00ㅠ
날때부터 자그마한 몸집을 자랑했던 베어블루
저 포대기 속에 쏙 들어가는 몸집이 넘 귀여움ㅠㅠㅠ
아빠가 락스타라서 그런지 엄빠 따라 페스티벌도 자주 가는 베어블루~
이날 찍힌 파파라치들은 다 화보 같음...
하아ㅠㅠㅠㅠㅠㅠ 원조 천사와 요즘 대세 천사ㅠㅠㅠㅠㅠㅠ
아오 사랑스러워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음???? 어쩜 이런 애기가 다 있지ㅠㅠㅠㅠㅠ
천사의 최근 모습....
크면 어떻게 될지 진짜 기대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