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ㅋㅋㅋ
잇엇던 ㅋㅋㅋ
새벽 편의점에서 멍때리고 있었다. 커플인지 그냥 누나동생같은 사이가 들어왔다
여자는 음료수가 있는곳으로 갓고 남자는 나에게 다가왔다 ㅋㅋ
남자가 나에게 물었다 "콘돔 어딨는지 조용히 손가락질만 해주세요"ㅋㅋㅋ
난 가르켰다.
그쪽으로 간후 콘돔을 들고 나에게 왔다. 여자가 "뭐 삿어?" 라며
스피드하게 카운터로 왔다. 시선은 콘돔을 향했고 남자의 싸대기를 갈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ㅋㅋㅋㅋㅋ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술좀먹엇다고 나따먹을려고 햇냐"
ㅋㅋㅋㅋㅋㅋ
"ㅡㅡ 아니야 예비용으로 삿어"
"뭐? 예비용? 딴년이랑하고다녀?
"!@#!@$@@%#$
"!@!$@@#@%$%$^&
서로서로 욕을 갈겼다.
그리고 여자가 울먹거리며 나갔다.
남자도 욕을하며 뒤따라나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