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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지도 웃기지도 않는 에피소드 ...

에고 |2012.06.15 23:28
조회 55 |추천 0

 

 

 

안녕하십니까불이 ~ 불이 ~ !!!안녕

 

 

 

일단

제 소개부터함 ..음흉

 

 

저는 이제 중2되는 여자사람임 ..

 

제가 처음쓰는판이라서 글솜씨가 아주~아주 부족할수도있을꺼임 .. 암..그렇고말고

 

 

암튼 제가 일상생활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이 몇개잇음 .

 

제친구들한테 말해줬더니 막막막 웃음 ...ㅋㅋㅋㅋㅋ파안

 

근데 님들한테는 안웃길수있음 . 암 ..그렇고말고 ..당황

 

 

 

일단 본론으러 감 !!

 

 

 

 

--------------

 

 

1 . 성형외과 @@

 

제가 아는 언니들중에 고2 언니가 있음 .

 

이 언니가 쌍꺼풀이 없어서 맨날 쌍액을 하고다님

 

근데 이제 불편하다며 방학하면 쌍수를 해야겟다고 나한테 말함

 

 

 

그래서 , 저는 말린 이유는 없었기에

그냥 콜 했음 만족

 

 

사실 글쓴이도 쌍꺼풀이 없음 . 하지만 나름 괜찮음 ..

하지만 하고싶음 .. 집에서 안시켜줌 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몇일뒤 ,

 

일단 잘하는 병원을 찾아갔음 .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하지만 그딴거 신경안씀 .ㅋ

그래서 나하고 고2언니는 당당하게 병원안으로들어감 .

 

그리고 접수를하고 드뎌 의사쌤을 만남 부끄

 

 

 

그래서 고2 언니가 " 제가 쌍꺼플 수술을 해도 괜찮겠죠 ? " 라고 물어봄 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의사쌤이 웃는거임 !!

 

"푸푸..푸풉풉푸푸풉..."이러면서 웃음 ..

 

 

 

그러더니 .. 의사쌤이 하시는 말이 !!

 

 

 

 

" 저기 .ㅋ 여기는 성형외과가아니라고 정형외과에요 .. ㅋㅋㅋ; "

 

 

 

 

이러는거임 .. 저희는 엄청 쪽이팔렸음 ..부끄

 

그러고보니 . 약간 뭔가 이상햇음 !!..

 

근데 분명 우리는 간판에는 성형 이라고 적혀잇엇는데 ..

 

우리가 잘못본거가틈 .. 아니 잘못봣음 ..

 

그래서 일단 부끄부끄 하면서 나옴..

 

근데 의사쌤이

 

 

 

 

" 지금은 쌍수한해도 될거 ..ㅋ같아요 .. 암튼 잘하세요 .,.! "

 

 

 

이러는거임 ..

 

 

 

그래서 고2 언니는 그뒤로 간판을 잘보고다님 ..

 

 

 

 

2 . 악@는 하마

 

 

 

제가 친구들이랑 밤에 노래방에 갔음 .

 

 

 

근데 저희가 가는 악@는 하마가있음 ..

 

 

 

 

악하는 서비스를 정말 많이줌

 

 

 

 

만원에 한시간인데

 

 

 

저희 만원내고 5시간햇음 짱

 

 

 

정말 저희도 쉬지도 않고 5시간한게 느므 신기함

그런데 먹고 놀앗는데 끝나고보니 배가고파서 애들끼리 피자 4판 다 치워먹음

 

 

 

 

암튼 거기는 많이줌

 

 

 

그래서 저희는 악하를 ㄱㅏ기로햇음 !!

 

 

 

그래서 막 악쓰면서 노래를 부르고잇엇는데

 

 

 

우리 엄마몬에게 전화가옴 ..

 

 

그래서 전화를 받앗는데 엄마몬이 어딧냐고 물어봄 ..

 

 

나는 순간 악@는 하마가 생각이안남 ..

 

 

분명 무슨 하마긴햇음 .. 암튼 하마만 생각이남 ..

 

 

 

그래서 일단 노래방이라고햇음

 

 

근데 ㅇㅓ디노래방이냐고 물어봄 ..

 

 

 

나는 당황해서 ... 순간

 

 

 

 

 

" 아 , 여기 ? 물먹는하마 "

 

 

라고 아주 당당히 말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옆에잇던 친구들 다 웃겨쓰러짐 ㅋㅋㅋㅋ

 

 

 

나는 왜 웃는지 모름 ㅋㅋㅋ

 

 

 

나중에야 알게됨 ..

 

 

 

 

 

 

 

3 . 물이 안나와 @@@@@

 

 

 

 

작년에 잇엇던 일임

 

 

아주 엄청 추웠을때임

 

저희는 아파트가 아니라 주택임 ..

 

그래서 물을 약간 틀어놓음

 

안틀어놓으면 물이얼음 ..

 

하아 비루한 집이여 ..

 

 

 

아주 눈이 펑펑 펑펑 내리던 날 !!

 

 

 

 

 

저희는 밤에 고기를 먹으러감 파안

 

그렇게 맛나게 고기를 쳐묵쳐묵 하며 다 먹어치우고

 

 

배가 부른 상태에서 이마트를 또감 !

 

 

이마트에서 또 미친듯이 과자를 삼 .

 

그렇게 쉰나게 장을보고 집에 돌아옴 ..

 

 

 

나는 급히 볼일이 보고싶어짐 ..그래서 화장실을 갓음 !!

 

 

큰거아니고 작은거 ..

 

 

근데 싸고 물내릴려니까 헛소리만 들림 ..

 

걍 달그닥 달그닥 ..

 

 

 

그래서 혹시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물을 틀어봄 ..

 

 

물이 안나옴 ..

 

 

그래서 엄마한테 말함 ..

 

 

엄마왈  " 아악 ! 뭐야 . 왜 물이안나와 ! "

 

 

이러는거임 .. 아주 멘붕이 하아 ..ㅋ

 

 

 

 

근데 슬쩍 아빠가 오시더니

 

 

 

" 뭐야 .. ? 뭔일 있어 ? "

 

 

 

이러는 거임

 

 

그래서 물이 안나온다고 말햇더니 ..

 

 

 

" 아 , 아까 내가 물 잠겻는데 .. 그거때문에 그런가 ? "

 

 

 

이러는거임 ..

 

아마 우리가 그랫다면 아주 아빠는 화를 왕창 냇을거임 .. 암 .. 그렇고말고

 

그런데 아주 조용히 방에 혼자 들어가심 ..

 

 

 

그리고 나오지 않앗음 ..

 

 

 

 

 

그런데 일단 중요한건 언물임..

 

정말 골치아픔 .. !!

 

 

 

그래서 이 얼음을 다시 물로 만들어야함 !! 봉인을 풀어야함 ㅠ

 

 

난로를 보일러 앞에 갖다놓고 난리기아님 ..

 

 

그런데 글쓴이가 보일러실에 들어갓는데

 

 

뭔 남자가 보일러 잇던자리에 서잇는거임 !!

 

 

그런데 얼굴도 없음 ..!

 

그래서 내가 귀신을 보고잇나 !!!!!!!

 

 

해서 용기를 가지고 그 보일러를 만짐 ...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낚임 .

 

 

 

누가 보일러에 옷을 입혓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입혓냐고햇드니 ..

 

 

 

우리몰래 조용히.,

 

아빠가 조용히 입혀놓고가심 .. 내심 미안햇나봄 ..파안

 

 

 

 

 

 

나 글쓴이는 그만 물러가야겟음 ..

제 동생이 비키라고 애를씀 ..ㅋㅋㅋ

 

재미는 없음

 

 

그냥 님들과 이야기하고싶어서 .. 흐허허허헣파안

 

 

재미없어도 님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길 ..

 

암튼 난 언능 가야겟음 !!

 

 

안녕안녕히 계세요 ~구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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