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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남2문)~한성백제박물관사이 횡단보도에서 6월15일(금)오후9시 10분경 사설엠블런스가 노란색자전거를 탄 20대 여성을 친 사건.

김종현 |2012.06.16 18:20
조회 10,300 |추천 333

올림픽공원(남2문)~한성백제박물관사이 횡단보도에서 6월15일(금)오후9시 10분경 사설엠블런스가 노란색자전거를 탄 만20세 여성을 친 사건.

 

도와주세요.

블랙박스 또는 결정적인 목격자를 찾습니다.

 

=======================================================================================

여러분 덕에 목격자를 많이 찾았습니다.

정말 다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_ㅠ

사망으로 인해 어떻게든 형을 줄여보려고 "무단횡단을 하였다" "거짓"을 말했던 가.해.자.는 여러분이 도와주신 많은 목격자의 진술로 인해 피해자가 정당히 파란불에 횡당보도를 건넌 사실이 명백히 밝혀져

정당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우리 혜린이두 조금이나마 편안하고 억울함을 풀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조회수와 추천과 댓글을 달아 많은 관심을 표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고, 살인도 오래 숨기지는 못한다.

- 셰익스피어 -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낭비하지 말게.

 인생은 시간으로 되어있으니까

 - 플랭클린-

 

 

- 혜린이 언니 올림 -

추천수333
반대수2
베플서재부|2012.06.18 16:28
런던 유학간다고 가기전에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사준게 2주전인데.. 오빠 담엔 더 잼있게 놀자고 인사한게 엊그제였는데.. 눈은 눈물을 흘리기 위해 있는 것 같고 가슴은 너무 아파 띄어내고 싶습니다 이제 만으로 20세인데.. 아직 펴보지도 못한 인생인데.. 억울한 죽음입니다.. 정말 너무나 억울한 죽음인데.. 정작 사고를 낸 엠블런스 운전자는 제 동생의 창창한 앞날을 망쳐 놓고 오래 살아봐야 5년인데 그거 좀 줄여볼려고 거짓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응급환자가 실려 있지도 않은 상황이였고 뭐가 그리 급해서 신호까지 무시하고 달렸는지.. 선처를 부탁하고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눈물로 죄송하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말이예요 도와주세요 차가 많은 도로라 블랙박스도 분명히 찍힌게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꼭좀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릴께요...
베플조윤주|2012.06.17 11:57
[[[[[[[[[[직접적인 목격자가 아니시더라도 주변분이 목격하셔서 들으신 것이 있어 이번 사고에 대해 알고 계신다면 꼭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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