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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M00 피자 배달원의 거짓말ㅡㅡ 퍼졌으면 좋겠네요.

ㅋㅋ |2012.06.17 15:27
조회 5,635 |추천 6
 


안녕하세요 17세 흔녀입니다.

저희 아빠가 얼마전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을 겪었습니다.

정확히 6월 9일 14:00경 저희 아빠가 집으로 들어오는 길이 였습니다.
그런데 M00 피자 배달원이 직진을 하던 중 차량 앞 범퍼를 치고 넘어졌습니다.

아우디 차량을 피해 천천히 우측집으로 들어가는 과정 중 오토바이가 과속하며 아빠차와 아우디차량 사이를 파고 들더니 자기가 사를 치고 넘어지더랍니다. 아빠는 당황하여 오토바이 알바를 일으키며 다친데 없나 확인했습니다. 오토바이배달원은 괜찮다며 M00 피자 지점장을 불렀습니다. 그 지점장은 사과도 없이 보험사만 부르고 내뺐습니다. 곧 각자 보험사들이 오더니 사고현장을 조사하고 후에 연락준다고 하더니 돌아갔습니다. 저희 아빠는 자차를 들지 않았기 때문에 수리비용의 일부는 자신이 내고 절반정도는 오토바이 보험사에서 줘야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몇칠뒤 황당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오토바이가 직진을 한게 아니라 저희 차와 같이 우회전을 하려던 거라고 거짓말을 친것입니다. 사실 저희 집앞에 상가 주차창이 있습니다. 그 배달원말은 그 곳을 통해서 배달은 간다는 말인데요 여기서 의문점! 1. 배달은 신속하게 가야되는데 굳이 돌아간다는 심보는 뭔가요? 2. 그리고 그 주차장 사람이 다니기에도 비좁은 곳입니다. 오토바이가 지나갈순 있어도 낑낑대며 갈건가요? 신.속.배.달이? 3. 또한 같이 우회전을 했더라면 사고 날 가능성도 낮아 집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사고 낸 것도 아니고 오토바이가 직진하면서 우회전 앞 범퍼를 쳤는데도 우리가 차량가중치 때문에 6:4라고 했을때 너무 억울했지만 수용할려고도 했는데 그것마저 그 배달사원이 아프지도 않으면서 4,5일 지나서 아프네 어쩌네하며 아빠측보험사를 협박해서 8:2가 됬습니다. 사건 현장에 cctv도 없고 경미한 사고라서 경찰도 불르지 않아서 증명할 길이 없습니다......................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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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거짓으로 증언한 알바직원을 두둔한 지점장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받고 

유명한 업체에서 이러한 일개 직원하나 마저 정직하지 못한데

어떻게 고객이 믿고 먹을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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