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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힘듬니다..

안녕하세요 15살 여학생입니다 ..ㅎ

여기다가 이런글써서죄송하지만 끝까지읽ㅇㅓ주세요..

글쓰기가 좀 미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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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깁니다..그래도 끝까지 꼭다써보겠습니다 ㅠ..

 

제가 초4학년때부터 왕따였습니다 이유도모른체 왕따를당했죠

 

뭐 초등학교때야 왕따당해도 그냥혼자지내는거니까 그게익숙해서

 

혼자다녔죠.. 점점 학년이올라갈수록 심해지는건아닌데.. 좀그렇더라구요

 

초5때 학교에서 학예발표회 많이했엇잖아요 거기서 부터 일이좀 꼬였습니다

 

이때 우리반에서 기타를친다고 좀비싼기타를 들고왔었습니다

 

애차례가끝나고기타를 사물함에 기대어놓았습니다 뭐 케이스 에 안넣고 그냥기대두었죠

 

자리가좁으니까 최대한 기타에 안대이게 천천히가다가 제가 다가고나서 갑자기

 

기타가 넘어지는거에요 저론선황당한데 그거 조금넘어졌다고 뿌서진것도아니고

 

손톱때만한 기스가났습니다 근데 이거 어쩔꺼냐고 저한테 화를내더라구요

 

그때 뒷문도 열여있어서 바람때문에 넘어졌을수도잇지만 무조건 저한테화를내더라구요

 

그래서 전뭐 어쩔수가없으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를했어도 좀 그렇더라구요

 

뭐 초등학교땐 지나고 중학교때부터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성격이좀 싸xx없어요 솔직히

 

그래서 주변에서 욕도많이먹고 고치라는말도많아서 많이고쳤습니다

 

몇년친구한테 물어도 초등학교때보단많이나아졌단소릴 그나마많이듣는데도

 

왕따를당했습니다 매년 학교에서 학년시작할때 최근 '몇.개.월'간 왕따 당했냐고 설문조살하죠

 

근데 그때는 몇명이서 두루두루 모여다녀서 없다고 체크합니다 그런데 일학기도 안되서

 

애들이 서서히 피하더라구요 ... 이유도 모른체 그렇게또 중1을 왕따당했습니다 급식먹을때도

 

혼자 급식실가서 먹는데 엄청서럽더라구요 어떤선생님한분이와서

 

'너왜 혼자먹니? 뒤에 너네반애들아니니?' 라고 묻는겁니다

 

솔직히 그럴땐대답하기가 그런데 쌤이 자꾸그렇게 묻더라구요

 

그냥 '아 아까자리없어서 여기서앉았어요'라고 대충말하고 끝냈는데 먼가 속상하고..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중2올라와서 저포함해서 4명이서 지냈어요 근데 지금또 애들이피해서 혼자다니고있구요

 

초등학교때부터 너무심해서 엄마한테 항상 전학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전학? 안갔습니다

 

아빠는 그래도 보내주실려고한는데 엄마반대로인해 못가고있습니다 제가 초5학년때부터

 

지금까지하는 게임이있어요 그래도 그나마 이걸로 조금씩이야기하면서 기분좋게지냈죠

 

근데 어느순간 제성격때문에 또 이게임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그왕따당한걸 선생님한테

 

울면서 전학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뭐 경위서 (잘못해서쓰는게아니라

 

무슨이유로 왕따 언제부터당했는지)쓰시라고 주더군요 그래서 담임선생님이랑 이야기하면서

 

반에서 절 피하던애들을 친하게 지내게했습니다 이거요? 일주일도안가고 또무시합니다

 

다른애들은 절피하긴보단 그냥 대충 안녕 인사만하는정도고 그렇게 노골적으론안피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심리테스트? 이런걸했는데 자살.우울증 고위험군으로나왔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그걸모르셔요 솔직히 말해서 저 자살생각많이하구요 제 주변에 6년된친구

 

애가 부모님보다 더 많이알아요 진짜 힘들때 많이위로해주고 그렇거든요 제가 최근에 저희언니와

 

옷떄문에 싸웠습니다 제가어렷을때부터 욕심많아서 제물건을 잘안뺏겨요 관리가좀 철처하다랄까?

 

저희언니가 일때문에 다른지역에 살다가 주말마다 내려오는데 옷이없어서 제치마를빌려줬습니다

 

금요일날내려오면 일요일날올라갑니다 근데 그일요일날 그치마를입고 가는거에요

 

솔직히 중학생이라 평일에 사복은잘입진않지만 내려올수도있고 안올수도있기때문에 제가 다른거입고

 

줄테니 다른거입고가라고해도 그냥갈려고하길래 제가 소리쳤어요; 근데 막 이것저것싸우다가

 

엄마가 저한테'니가 그러니까왕따를당하는거지 ㅡㅡ'이러는겁니다 이거 부모가 딸한테 할말인가요?

 

너무서러워서 친구한테말하니까 애도 어이없다고 막그래말하는거에요 솔직히 성격때문에왕따당하고

 

자살.우울증도 고위험군까지나오면 스트레스도 엄청받아요 장난으로한 욕이 저한텐상처가되구요

 

그냥 하루하루가싫습니다 제가 평소엔 정말잘웃어요 어렷을때부터 이유는모르지만 항상 실실웃고

 

다녀서 애들이 만만하게보는거같기도하구요 저반에서왕따당하니까 그친햇던3명이 제 뒷담까기도해요

 

그럴때 가서 한대 진짜 때리고싶어도 참고 집에서 혼자 옷장한테 화풀이합니다 밤엔 혼자

 

꺽꺽울다가 잘때도많구요 이것저것일이많아서 여기진짜다니기싫어서 생활기록부에 적혀도되니까

 

전학은가야겠다고 아무리이야길해도 그거 적히면 나중에사회생활할떄 안된다 라면서 안보내주는거에요

 

제꿈은 바리스타거든요? 바리스타는 제가 제가게열여서 할거라 생활기록부는 별로 필요없다고보면되요

 

근데 뭘그렇게 따지고 안보내주는지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무리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자!

 

이러고 살아도 너무힘듭니다.. 지금도 이렇게 진지하게 쓰면서도 내일학교가면 병sin처럼 웃고다니겟죠

 

제가진짜 왜살아야되는지모르겠고 살가치가없다 라고생각하긴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최대한많이 웃는데도 애들이이상하게보고 제성격이 말투로보면 딱티가 나요.. 제가ab형이라

 

더그럴진모르겠는데.. 여기서 끝낼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 요즘학교 폭력강화되서 신고하라고하실분들계시는데요..전그런거안원해요..솔직히

그래도 친했던애들인데 그러니까 좀 욕먹을거같기도하고.. 그냥 전학만보내주면될거같은데

너무 일이크게되고 저만스트레스받는거같네요..저 성격은 정말활발합니다 그런데 그성격도

제데로 못내고 그냥 우울한상태로지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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