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든 남성이든 그물속에 물고기를 기르고 싶어한다 떡밥을 뿌리면서..
근대 어장관리 하는 인간들은 그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궁굼하지 않나요???
그러다 자기가 그물속에서 허우적 거릴수도 있는데 아마도 호구 낚시나 해볼까??
즐기면서 있겠죠.. 그사람이 어떻게 나올까 궁굼해 하면서 당하는 사람 입장
조금만 생각을 한다면 그러지 못할텐데 하지만 그사람들은 그걸 자신의
인기의 척도로 삼고 있겠죠 나 좋아하는 남자 많다고 생각하면서
너무나도 한심한 생각을 하면서 지내겠죠.....
이번에 그물속에 빠지면서 많은걸 느꼈어요 좋아해주는척 사랑하는척 정말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