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 죄송..
난 스무살 대딩1학년인데 걍 어떻게 알게 된 여고딩2학년 애가 있음.(얼굴은 꽤 괜찮음,,)
만난지는 두달 좀 넘었는데 뭐 별로 한 건 없고 지난 주에 함 안아주고 이마에
입 맞춰준 게 다임.
기말고사 기간이라 밤 늦게 공부 좀 하는데 카톡이 와서 대화를 함.
근데 얘가 사랑하네, 한눈팔면 죽음이네, 내가 지꺼네 등등 어쩌고 하면서 내 마음을 심란하게 만듬..
진짜 무슨 의미를 담고 한 말은 아니겠죠..?
걍 농담으로 한 말로 받아들이면 되려나..?
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