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만화는 미운 오리였습니다.
만화의 매력에 푹 빠진 학생들의 눈길이 교과서를 향하지 않고 만화책을 향하자
어느 사이엔가 만화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공공연한 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어느 사이엔가 백조로 변해있었습니다.
만화가 가진 강한 흡입력을 활용해 재미없고 딱딱한 공부를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당의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시작됐기 때문이죠.
이는 흔히 학습만화라고 불리는 장르로, 2000만부 넘게 팔린
‘만화천자문’, ‘Why? 시리즈’와 같은 히트작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학습만화 시장의 효시는 누구일까요?
이원복교수 :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20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