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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벨머즈의 얼굴형상

간디 |2012.06.18 13:50
조회 128,330 |추천 29

 

추천수29
반대수5
베플노준오|2012.06.18 21:20
서프라이즈 성우 목소리가 들려
베플호놀룰루|2012.06.19 03:31
어우 뭐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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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힘들었다|2012.06.19 05:23
[모바일배려]]]]]]]]]] 스페인 남부 도시 코르도바에서 멀지 않은 벨머즈란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1971년 8월 23일 Maria gomez Pereira는 이상한 사건을 접하게 된다. 부엌 핑크색 타일 바닥에서 사람의 얼굴 그림이 나타난것이다. (첫번째사진) 당시 바닥에 있던 얼굴모양 슬프고도 괴로운 듯한 얼굴이었다. 이 그림은 어떤 물감이나 페인틀호 그려진 것이 아니었다. 가족들은 낙서를 지울려고 문질렀지만 문지를수록 두눈이 점점 커지면서 얼굴은 더욱 슬픈빛을 띄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불길한 가족들은 6일 후 부엌 바닥을 쪼개고 시멘트로 덮었다. 그러나 1주일뒤, 다른 얼굴이 같은 지점에서 다시 나타났다. 심지어 다른 가구들이나 벽에서도 얼굴이 나타나는 현상이 일어났다.(두번째 사진3개) -다른가구에서 나타난 얼굴들. 다시 가족들은 그림을 없앨려고 했으나 마을 시장이 이를 중재했고, 사건은 단순히 마을의 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정부까지 개입하게 되었다. 3번째사진(정부에서 조사하는중) 얼굴이 내비치는 부엌 바닥을 도려내고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조사결과 그자리는 원래 과거 15세기경 묘지인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15세기때 마녀사냥이 한창일 때 였다. 4번째사진(마녀사냥 당시그림) 여기서 잠깐! 마녀사냥이란? 15세기 유렵 사회는 악마적 마법의 존재, 곧 마법의 집회와 밀교가 존재한다고 믿고 었고 종교재판소가 마녀사냥을 전담하지만, 세속법정이 마녀사냥을 주관하게 되면서 광기에 휩싸이게 되었다. 기독교를 절대화하여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종교적 상황에서 비롯된 광신도적인 형상이다. 이때 마녀로 지목된 3만명의 여성들이 화형이 죽었다고 한다. 이 조사 당시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했는데, 두 연구자는 그 그림 근처를 녹음하기 시작했고 그 얼굴에서 녹음된 것은. 무언가가 웅얼웅얼 거림과 괴로운 소리를 녹음할 수 있엇다고 한다. 현상의 원인을 알기위해 부엌 바닥을 발굴했다. 9피트 파내려가자 사람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마녀 사냥이 한창 벌어질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유골이다. 유골을 치웠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나타나는 현상이 게속 일어나자 부엌 바닥을 뜯고 복구하고 세재로 마구 문질렀으나 할때마다 눈이 커졌고 표정의변화도 생기고 시간이 갈수록 얼굴은 나이를 먹은것처럼 보였다. 정부에서는 이 집을 봉쇄하기로 했고 지금은 아무도 못들어간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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