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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내년부터 택시, 택배, 간호사 업종 전면개방 ㅡㅡ

세상말세 |2012.06.19 11:22
조회 6,770 |추천 36

 

 

 

 

 



나라말세다.


2008년에도 조선족 택시, 택배 업종에 개방시키려다 실패한걸로 알고있는데

여론잠잠해 졌을때 다시한번 시도하려는듯.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택시, 택배는 서민들의 대표적인 생계수단인데,

이거마저 박탈시키려고 하는고만


간호사도 잘만하면 돈벌기 쉬운 직종인데 그것도 이제 어려워 지겠다




보통 중소기업 사장들 젊은이들 3D업종에서 일안하려 한다는 핑계로

징징대면서 외노자들 수입해서 쓰는데,

지들이 작업환경, 대우 개선을 눈꼽만도 생각안하면서

저런 말같지도 않은 핑계 대면서 외노자 가져다 씀.

그럼 대기업 생산직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은 뭔데 ㅡㅡ


이런 악덕사장, 정치인들 때문에 죄없는 시민들만 당하는거임.


아오 빡치네.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으이구|2012.06.19 14:32
이제 택시도 못타겠고.. 주사도 겁나서 못 맞겠네. 택배도 안시켜야지... 내가 살해당해도 지켜줄 경찰도 없는데 ㅠㅠ
베플멘탈가출|2012.06.19 13:30
택시요금으로 신장 주게 생겼네..
베플김태헌|2012.06.20 09:19
이젠 택시타다 고기화. 택배받다가 강간. 병원에 입원해서 장기적출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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