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탄 써볼께요
근데 좀 이상하다고 그러시는분들
제가 말했잖아요 분명 이건 제 생각일 뿐이라고
오해하면 아니아니 아니된다고요
그냥 제 생각일 뿐 이라구요 !
아 진짜 제 쓴 글 어디로 읽으셨는지
저도 카라티에 청바지 뉴발 완전 큰 백팩 이런거 싫어요 ㅋㅋ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생각일 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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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유럽이나 서양쪽은
사람들 시선 잘 신경 안씁니다
워낙 개인주의 사회라 자기주관이 뚜렷합니다
벗고 다니는 사람도 많구요 심하게 망사된 옷들도 입고 다닙니다
주위시선 따위 상관쓰지 않습니다
단 그 패션이 어울리고 옷 매치도 잘되고 했을때
스타일 좋다는 말들이 나오겠죠
이상하게 지멋대로 입고 다니면 그냥 좀 그건 이상한거구요 ㅋㅋ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네요
저도 약간 그렇지만 남의 시선 신경쓰는 제가 싫습니다
제가 올린사진 보면 패션들이 다 독특하고 개성이 강합니다
더 독특하고 개성있는 패션들이 많이 있지만 그거는 저도 약간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무난한것들만 올려봤는데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정도도 당연히 우리나라에선 보기힘들거든요
그리고 제가 봤을땐 힐 자주 신는 여자 별로더라구요
저희 누나들도 힐이 많고 즐겨신는데
남자입장에선 이해가 잘안가요
힐 신는다고 다리가 더 이뻐보이지도 않던데요 ?
그냥 단화나 운동화가 훨씬 편할텐데
그렇게 뾰족한신발 왜 신는지
건강에도 완전 안좋다고 그러던데요
물론 뭐 가끔 신을수도 있겠고 중요한자리나 직업상 어쩔 수 없을때,
그리고 신고싶을땐 신을수 있겠죠
근데 특히나 즐겨신는분들이요
집에 힐밖에 없고 이런여자분들
저처럼 생각하시는 남자분들 꽤나 있을꺼에요
이것도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아 워낙 제가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옷 입어보면서 느꼈지만
옷이 날개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고
옷에 따라 그사람이 달라보이고
그냥 이런 패션들이 다른나라에는 있다구요 ㅋㅋ
어쨋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사진보면 옷들을 잘입으신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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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으니까 이쁘니깐 이렇게 입어달라는 뜻이 아니구요
뭐 전 이렇게 입는게 좋더라구요
이렇게 입는게 싫은사람도 있겠죠
뭐 망사를 입든 벗고 다니든 호피를 입고다니든
마음에 드시는거 입으세요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꺼에요
그리고 몸매가 날씬한것도 중요하지만
옷들의 매치가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봤을땐 조화가 잘된느낌 ??
옷만 따로따로 보면 이상한 옷들도 뭐 몇개 있네요
근데 옷입은거 보면 별로 어색하지않은거 같지않나요 ?
당연히 어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