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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경고 : 다 썩은 이 지구를 떠나 New 행성을 찾아감이 옳으니라.

정기우 |2012.06.19 17:02
조회 36 |추천 0

내 어린 날 서울 수유리에는 메뚜기가 뛰놀고 시냇가엔 가재들이 헤엄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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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과 경제개발 40년 뒤에  .. 오늘날 이 대한민국은 콩크리트 숲과 자동차 매연 쓰레기 폐수로

다 썩어문들어진  지구 최악의 오염 공화국 중 하나가 되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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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심성 역시 내 어린 날은 모두가 친구요, 이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청소년 인구의 30% 40%가 정신병으로 황폐해진 인성으로 이전투구질인 아수라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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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것이 부와 권력 지배  그리고 과학문명으로 대변되는 서양 기독교문명이 우리 한국에

초래한  산업화 문명화의  이면 세계 ㅡ 그 공과의 두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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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학문명으로 점점 고등 인류 살기 편한 기계세상이 되어간다.

반면, 인간은 누구나 개별적으로 생지옥같은 환경 오염의 노예 부속물이 되어간다.

...

아 ~ 이 지구 문명이란 한마디로 " 끝"을 향해 달려가는 거대한 종말의 늪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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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계산으론 이 지구의 한계 포용 캐퍼시티 연한이 고작 앞으로 30~40 년 남았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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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정기우가 이 세상에 강세한 목적은 한마디로 인류 구출 ㅡ Rescue 란 이름의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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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것은 그 성격상 " UFO 휴거 "를 의미한다고 정의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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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 땅 이 대한민국에서 죄없는 어린 아이들만이라도  천국 우주의 New 행성으로

떠나 보내자~!!!

이 대 명제 하나를 위해 나는 오늘도 불철주야 고군분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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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실을 깨달았으면  여러분들은 모두 이 지구로부터 " Leave~!" 를 꿈꾸며,

다 함께 UFO의 강림만을 고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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