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세상에!!!!
보고있냐?
보고있겠지 할짓은 없고 이따가 애들모이면 또 뭔 얘기로 주목은 끌어야겠고
하다보니 니삶은 막장드라마 따로없고!
대박이다 너 ㅎㅎㅎㅎ
처음에 시엄니 욕할때!
그래 이해했다 난 아직 결혼전이니.. 시집살이는 그래 다 그렇다더라.. 라고밖에 널위로할수밖에 없었고
그게 거짓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더이상 시엄니얘기할꺼 없으니 그다음으로 니신랑 욕을 했지
듣다듣가 어느날 계산을 해보니 니신랑 이혼만 4번 했더라
4번 이혼또한 대박이였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막장이던지!!!!
한번은 바람에.. 한번은 사기결혼에 또한번은 시집살이에!! 또한번은 귀신들려서 ㅎㅎㅎㅎ
다믿었다
다믿고 같이 울어줬다!
결혼하면 그런것도 다 받아주면서 살아야하는가부다... 난 그렇게 생각했다
4번 이혼하고 재혼한 니신랑 어쩜 너한테 그렇게 하는지 ㅎㅎㅎㅎㅎ
난 살다살다 그렇게 뻔뻔한 사람이 다있나 그랬다
친구들이 너이상하다고 그럴때도... 사는게 힘들어서 남들은 오해할수 있다고 널 두둔했지!
유부녀인 너가 내남자친구들을 꼬셔서 그남자들 붙잡고 신랑욕해가면서 울고불고 할때도
그래 난 널 이해하려했다
왜!!
니신랑은 졸라 거지같은 시댁에 4번 이혼했고 백수에다가 치매걸린 시엄니도 모셔야하는 힘든상황이니깐 도망가고싶어서 저러는갑다!! 이해했다
너가 갑자기 기억상실이 걸린듯 어제일도 모르는척 하길래 ㅎㅎㅎㅎ
가슴이 철렁했지 ㅎㅎ
시집살이가 사람하나 잡아먹었구나 햇다...진짜
친정아부지 폭력에! 성폭행에! 팔려가서 애까지 낳고 ㅎㅎㅎ
그애는 알아줄만한 정치가가 키운다는 너의말을 나는 왜 다~ 믿어줬을까!
그런 거지같은 친정벗어나 시집갔더니 더 거지같은 시댁때문에 힘들어 한다는너때문에 너가 불륜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왜 미화해서 봐줬을까!!! ㅎㅎㅎㅎ
내가 등신이다!
내가 미친거지!! 암만!
미안하지만 내인생에서 이제 빠져줘야겟다
너 목소리만 들어도 니가햇던 거짓말들이 생각나서 잠도 안온다
보고있겠지?
할짓없으니 이글 보고있겠지?
4번 이혼한 신랑 치메걸린 시엄니! 너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시누이들! 시숙은 이혼 못시켜서 널 때리고!!!!!
너의 그 거지같은 친정! ㅎㅎㅎ
유명정치인이 키운다는 니딸!!!!!!
그세상속에서 계속 그렇게 살아라 혹시아니? 나같은 등신이 또 믿어주면서 같이 울어줄지?
근데 알아둬라
이따 너의 또다른 거짓말을 들어줄 애들은 이미 다~ 알고있다
저녁때 같은시간에 애들이랑 언제나처럼 기다릴께
어디한번 또 지껄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