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느님들ㅎㅎㅎ??
아놔 다름이아니라 머좀 물어볼게.
글좀 편하게 쓸게. 그러니 음슴체로 쓸게!!!!!!
그리고 년년년 그러는거 이해좀 해줘ㅠ..
나는 20대 전북 전주에서 사는 여자사람임.
하...ㅎ
나에겐 맨날 싸우던 친구년이 한명있음.
근데 자주싸우고 또 친해지고 이럼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년이 자주 시비텀ㅋ
아.. 톡커느님들은 더치 안하는 친구년보면 어떤생각듬?
난 맨날 이친구에게 돈을 썼음.
내가 뭘 얻겠다고 ..
아 정말 화좀 가라앉히고 글 써야되는데 안된다ㅠ.ㅠ
친구가 백조인데, 불쌍돋아서 내가 자리하나 내줬음.
오늘 면접보는날이라, 내가 이쁘게 화장도해주고 옷도 입혀줬음^.^..
근데, 대부분 그전날에 친구랑 약속잡으면 친구랑 계속 지내지않음?
근데 이친구는 안그럼.
나랑놀다가 자주 남치니한테 무한 카톡보냄.
그래서 한번은 " 너 그만해라. 친구랑 있으면 친구랑 놀아야지.. " 친구년이 " 뭐 어때 ? "
그래서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함. 원래 그런년이니까;
그렇다고 난 모솔녀는 아니고ㅎ;;
나의 남치니는 군대에있고.. 국방의 의무니까ㅠㅠㅠㅠㅠㅠ
암튼, 나랑 잘놀다가 어쩌다가 길가에서 걔네 남치니를 만나게됬음.
난 그냥 거기서 인사하고 다음에 놀줄알았음.
근데, 친구년이 하는말이 지는 남치니랑 데이트를해야겠데.
그러더니 남치니를 사이에껴둠.
난 원래 오늘 친구랑 밥을 먹기로했음.
27살이나 처먹은 그년 남치니에게도 밥을 사줬음..
암튼, 밥사줬으면 예의상 고맙단 말은 해줘야되는거아님;;?
첨본사람인데 안그래도;;
밥을사줬는데 하는말이 " 아 나이거 시러하는데.. " 이러는거임;;
나는 좀 그랬지만 그래도 친구년 남친이니까 참고 " 드세요~ " 이랬음ㅋㅋㅋㅋ
친구년 남치니가 밥을 조카 깨짝꺠짝 처먹는거야ㅡㅡ.. 난 밥 깨짝깨짝 처먹는사람 레알 시러함ㅠ
친구년도 배가 부르다면서 밥을 반절이상을 남기는거임.
시발.
밥사주고 뭐하고 하는데 돈 거의 3만원 이상이 꺠졌어... 나도 직딩인지라 먹고사는거 벅참ㅠ
솔까 난 멍청하게 남들에게 좀 퍼주는 스타일임.
정도 많고.. 눈물도 많고 그런 바보사람임ㅠㅠㅠㅠㅠ
친구년 돈내는거 레알시러함.
난 그걸암. 어쩌다 한번 내는 스타일임.
맨날 돈없다고 엄마한테 다 있다고 함.
어떻게 나이가 이십대인데 머니를 엄마한테 다 맡김?? 안그럼??
커피한잔 사는것도 조카시러함.
커피한잔이라도 돈내라고하면 " 너 나한테 자꾸 뭘바래 그럴껌 연락하지마 " 요지랄떰.
누군 연락하고싶어서 연락하냐? 나도 쌓인게 있으니까 그거 마저 다 풀고 연락끊을거여ㅡㅡㅋ
솔까 걔는 친구가 별로 음슴.. 이성주의자라 친구가 이성친구밖에없고 동성친구는 친구로 생각도안함.
우정이 먼저가 아닌 사랑이 먼저임.
사랑한테 차이면 나한테 달려오는 스탈임. 그리고 내가 안받아주면 또 지랄떰..
먹을거 필요할거 안사주면 또 삐지는 스탈..;;;;;
톡커느님들 이거 읽고 나 참 답답이구나 라고 생각할수도있음.
근데 내가 어렸을때 얘한테 쌓인게 좀 많아서 그래.
언젠간 다 털껀데, 얘 어떠캄 조음?;;
그리고 난 친구로써 진짜 어떻게 성격을 개선해주고시픔.
톡커님들 나에게 조언한마디좀 해줘 돌던지지말고. 정말 진지먹고 글씀.
성격먼저 어떻게 개선해준다음에 이친구랑 연락을 끊든 말든 하고싶음.
톡커님들 나 답답한거 알음.. 왜이렇게 당하고있는지ㅡㅡ..
아 돈싫다.. 이성을 잃게 만들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