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가끔 밥이나 먹자고 그러고 헤어졌기에
전화를 걸었어요
안받네요..
다음날 또 걸었어요
안받네요 ..
이상하게도 오빠랑은 서로 좋아하는데 늘 어긋나고 오해가 많았어요
헤어져서도 어긋나는거 같아서
'오빠 우리 안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길가다 마주치면 웃어주는 사이라도 되어요'
역시 쌩~~~
확인사살 받으니 맘은 아프고 씁쓸하지만
오히려 미련이란거 은근히 기다린거 훌훌 다 털어내지네요 ^^
연락처 다 삭제했는데 친추뜨네요..휴 ...
기다리는분들 ...
맘놓고 안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그게 좀더 맘편하실거예요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