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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웰시코기 "마고" 2탄

금뽕 |2012.06.21 01:53
조회 19,147 |추천 46

마고 엄마예요~~

2탄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정~~말 감사합니다.진심으로요.

그리고 저의 아가 마고를 많이많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마고가 아가시절을 막 넘겼을때 모습을 담을게요..

저번과 마찬가지로 허접(?)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자~~~그럼 가봅시다!!!!!!!!!

GO!GO! SSing!!!!!!

 

 

 

 

별 앗!깜짝아!!!!!ㅋㅋ 놀나지 마세요~~해치지 않아요..

마고는 사람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별 침대가 이미 쓸모가 없어졌어요.ㅠㅠ

 뽀대나라고 그냥 뒀고 이때부터 마고는 침대를 멀리했어요..ㅠ 

 

 

 

별이 자세야 말로 웰시코기들의 매력이 아닐까요?

느무느무 사랑스러워~  ===33사랑

 

 

 

별뭘 그리 쳐다보노~~이쁜 내 쉐끼야~~~

이땐 너무 말라서 맘이 아팠는데..

 

 

 

별 마고 : 엄마~~맛난것좀 주세요~~옹

     엄마 : 안돼!

     마고 : 이잉~~~통곡 마고 삐침니다..

     이땐 내가 테이블에 앉아있음 얼굴을 저리 내밀고 있었는데..

 

 

 

별엄마~~ 나두 나두!!!!!같이 놀아요~~~

호기심 가득한 두 눈.이눈에 내가 푸~~욱 빠졌죠!!

근데 낚였어!!!흑!

 

 

 

 

 

별조금씩 눈이 풀리기 시작하다가 멀쩡해 지는가 싶더니........

 

결국엔....이리 됐어요..사진 찍으면서 혼자 막~~웃었는데.이때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이쁘던지..사랑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겠죠?!

 

 

 

별우리 마고 한참 말 안들어서 요기로 쫓겨났을때..쫌 묵여있었어요..

아고~~~~~불쌍해라..어쩔 수 없지..니가 말을 잘 들어야지.

미안하다 마고야  니 아빠가 시켰다!!!원망하지 말아다오..

 

 

 

 

 

별처음으로 울 마고 미용한 날.저 진짜 빵!!!터졌어요. 정말 이렇게 될 줄 몰랐거든요ㅠ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멋도 모르고 미용했다가 이리 되서 당혹 그 자체였지요.

짝퉁(?) 웰시코기? 요즘 쓰는 말로 멘붕!

내 주위 사람들도 마구 웃어댔어요.나도 웃고!!(미안타 마고야.웃긴걸 어쩌겠니..용서해다오 이 애미를)

 

 

 

별울 마고가 젤 좋아하고 잘먹는 껌!다른껌은 잘 안먹드라구요.

입은 엄마 안닮아서 다행이네요..돈이 쫌 많이 들지만..

이 때도 말 안들어서 묶인 신세,,표정도 이러니 더 불쌍함..

 

 

 

별ㅋㅋㅋ 당근 한개를 주니 입으로 물고 절대 안 놓았었는데..

너무 이쁘지 않나요?이쁘게 봐주세용~~~부끄

 

당근과의 사투!!당근이 이래저래 굴러다니니 먹기가 힘들지?

그래도 맛나게 먹게..엄마 닮아서 당근을 잘 먹는군.ㅋㅋ(어릴적 당근 킬러!)

 

 

 

 

 

별마지막 사진!!!투척!!!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죠!!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헤~~~

 

 

 

 

 

 

오늘 2탄은 요기까지예요!!

재밌게 보셨나요?재미없어도 재밌다 해주시고

이쁘지 않아도 이쁘게 봐주셨음해요...

그래야 제가 힘이나서 3탄을 올릴수 있을거 같아요.

안그러심 저 삐침니다(협박은 아닙니다~~~헤~)

2탄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려요..

마고도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여러분들을 사랑한답니다.뻥이 아닙니다!진짜입니다요~~~짱

3탄을 올려도 된다하심 팍팍 눌러 주세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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