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전 22살 남자인데요...
관심가는 여자 한분이 생겼는데.. 진짜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
말걸어도, 그냥 무심하게 답하기만 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있을 때는 같이 말도 잘하고, 잘 웃고 그런데
막상 둘이 먼이야기 좀 해볼려고 하면 굳어버리고,
그래서 막상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친해질려고 노력은 해보는데도 어려운..
가끔식 카톡도 씹고, 그래서 정떨어져서 보내기도 싫어지고
그래서, 진짜 날 싫어하나 정도로 생각들 정도네요;;
흔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AAA형 여자입니다....;;
어디나서는거 상당히 꺼려하고, 부끄러워하는 그런 여자인데요...
요즘 느끼는건, 눈을 마주치면 피한다는 것도 알겠고, 나한테 무관심한척 하는 것으로도 보이는데
나를 싫어하는 건지, 어떠한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곘네요...
미움 받을 만한 일은 한적이 없는데...
참 마음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