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는 남자보다 열등하다.

진리 |2012.06.21 10:30
조회 264 |추천 1

단도직입적으로, 여자는 남자보다 열등하다.

 

어떤면이 어떻게 열등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거의 모든 면에서 그렇다고 대답해줄수 있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게 눈에 그대로 보이는것만 바라보아도 쉽게 알수있는 사실이다.

 

 첫번째로, 신체적 열등함이다.

 

 남자와 여자의 신체의 구조적 차이에서 나타나는 여성의 열등함은 익히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남자와 여자 신체의 이러한 차이가 문명의 발달에 따른  역할 차이라는 개소리는 내뱉지 않기를!

 

 문명차이 이전부터 영장류는 수컷의 신체적 능력이 암컷의 그것에 비해 월등했으며, 암컷이 신체로 할수있는 일은 수컷은 보다 더 수월하게 할수 있었음이다.

 

 이것은 인류가 과거 초기 농경사회시절 모계사회였으나 순식간에 부계로 전복되는 과정을 보면쉽게 알수 있다.

 

 

 농경사회 이전 채집과 수렵으로 생존해오던 인류가 농경사회에 진입하기 시직하던 단계에서는 여전히 채집과 수렵의 비중이 더 높았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힘이 많이드는 채집과 수렵에 여전히 남성들이 대거 투입되었고, 그에반해 위험도나 필요로하는 신체적 능력이 적은 농업은 여성들이 주가되어 일구어나갔던것이 사실이다.

 

 점차 시간에 흐르고 농업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채집과 수렵의 입지는 작아지고, 이에 비례하여 남성들의 입지는 작아지는 한편, 먼저 농경사회에 진출하여 한몫, 한자리 단단히 쥐고있던 여성들이 권력을 틀어쥐게 되었으나, 이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여성들이 해왔던 농업을 남성들이 도맡아했을때 그 과정이나 결과가 월등히 더 좋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성에비해 압도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는 남성의 신체 덕분이었다. 이로써 여성이 할수있는 일을 남성은 배로 잘할수 있다는 것을 입증할수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었는데, 이 사회가 남성중심의 사회라고 말하면서 무조건적인 여성혜택을 바라는 여자들은 성기까! 그렇게 남자들 틈에서 잘먹고 잘살고싶으면 실력으로 인증해보시지! 를 외칠수있는 좋은 예가 되어주었다.

 

 

 

 

 두번째로, 정신적 열등함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의아해할 자지들 보지들이 많겠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소위말해 감성적이라고 칭해지는 보지들의 정신적 종특은 사실 감성적이니 뭐니 이런것을 언급할 수준의 정신력이나 되는지 조차 의심스럽기만하다.

 

 

 그것은 ㅂㅈ년들이 인문사회 철학, 과학, 예술에 관해 기여한 정도를 보면 쉽게 알아챌수있는데, 지금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 정도만 보아도 죄다 남자가 아니던가?

 

 아아, 그동안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으로 인해 여자가 남자들 틈바구니에서 도무지 살아남을수 없었다는 개소리는 진짜 개나 줘버리시길!

 

 

초기 농경사회와 같이 여자가 중심이되어 사회를 이끌어왔던 적은 생각보다 많았다. 한마디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이다.

 

근데 그 기회들을 놓쳤다는 것은 단순히 재수가 없었다...라는 말론 도무지 설명되지 않는다. 그냥 능력이 없었을 뿐이다.

 

 

 

 여자들의 기본 생각 마인드를 찬찬히 뜯어보면 그 답이 쉽게 나오는데, 여자들의 생각이란 대체적으로 앞뒤가 없이 중간만 덩그러니 놓여져있는 형태에 불과하다.

 

보통 남성들의 기본적인 생각의 구조란, 건물을 지어가는 과정과 같이 지반을 다지고 그 위에 콘크리트를 붓고 벽을 쌓고...지붕을 올리고...식의 어떠한 과정과 그에 따른 답이 A-B-C 순으로 일정한 규칙을 띄고 나열되는 한편, 여성들의 구조는 앞의 A와 C는 종범주영이고 어디서 나타났는지 스스로도 알수없는 B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생각에 근본이 없다.

 

 

 철저히 그러하므로 그러하다. 그러하기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러하기 때문이다. 식의 논리가 주가되어있는 철학이나 과학에서 여성들의 입지가 지극히 낮은 것은 바로이런 사고방식 때문이다.

 

물론, 퀴리 부인이라던지...세계 대전당시 대량 살상무기 클레이모어를 만든 사람이 여성임을 감안해볼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지 않다고 말할수는 있으나, 대다수의 여성의 사고방식이 두서가 없고 뜬금포 터지는 생각들이 주가되어 그것을 꾸며주는 미사여구와 각종 자기 합리화들로 머릿속을 채워나가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간의 대화를통해서도 그 차이를 쉽게 알아볼수 있는데, 어떤 사건에 대해 남자는 개인의 기준에 따라 옳고그름, 참과 거짓을 분별하려하고 여자는 무조건적인 편을 나눠 자신이 사실은 옳았더라고 떼를 쓰기 마련이다.(물론 그렇지 않은 여성도 있음을 다시금 언급한다.)

 

이런점으로 미루어보았을때 여성은 도무지 철저한 이성과 지식을 근간으로한 지혜들로 쌓아온 문명에 기여할래야 기여할수가 없는 열등한 구조를 타고난것이다.

 

 

여자들이 주장하는 여자의 마인드 종특 = 감성적 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감성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확고하고 뚜렷한 정신 세계관 안에서 나타나는 하나의스토리 텔링인데,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그런 논리를 바탕으로하는 스토리텔링을 할수 없는 구조를 타고났기 때문에 여자 = 감성적 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 말도 안되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어느순간 뜬금포 터지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해서 그것이 감성적이라고 말할수 있는 것인가? 기본 밑바탕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충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야 말로 감성적이라고 할수있겠다.(대표적으로 아이폰-, 왜 아이폰의 감성이 그러할수 밖에 없는지 명백하게 설명해주고있다.)

 

 

 

 여자는, 쉽게말해 그냥 인간의 번식을 위해 존재하는 생명체 + 남성의 보조적인 역할에 불과하다.

 

 

 

 

 

3줄 요약

 

 

남자는 신체적으로 우월함

 

남자는 정신적으로 우월함

 

여자는 생각방식부터 글러먹음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