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이다.. 공연관람이다.. 현장학습이다.. 왜케 많은지
일주일에 한번은 간식, 한번은 도시락.. 이렇게 일주일에 두번씩은...
워킹맘에게 정말.. 부담스럽다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제는 메뉴까지 주문하시는 똘똘한 민채씨..
아랐다.. 민챙아!
여름도시락은 상하기 쉬우니까..
시금치대신 오이 절임으로
민챙이가 직접고른 수제소시지
열라게 비싸지만.. 민챙이만 먹는다는
나도 딱하나 먹어봄
딸기쨈을 빼고..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바른후
슬라이스 햄과 임실 치즈를 넣어 돌돌말이
민채가 늘~ 원하는 메뉴
참외랑 토마토.. 이건 후식이라지요
과일까지 다 먹고나서 마이쮸와 사탕 그리고 오땅...
여태 다른거 많이 싸줬지만..
오땅이 젤 무난하다는..
부셔지지 않고.. ㅋ
이렇게 나의 여름 도시락싸기는 또 시작이다..
정말.. 나중에 얼집앞에서 도시락집 차리까봐..
나처럼 바쁜 엄마들위해.. 엄마손 도시락.. ㅋ




